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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발언 논란(비교)

r25 vs 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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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안을 스포츠 정신에 반하고 경기장 질서를 문란하게 한 사안으로 판단해 6개월 중징계를 내리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징계는 2일로 예정된 순천효천고BC와의 청룡기 2회전부터 곧바로 적용된다. 배재고의 성적은 몰수패로 기록된다. 협회는 또 사건을 면밀히 조사한 뒤 향후 공정위를 추가로 개최해 이번 사건을 일으킨 개별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징계도 심의하기로 했다. 이날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출석한 조윤채 광주제일고 감독은 “몇몇 선수의 잘못으로 다른 친구들까지 너무 큰 징계를 받은 것 같아 같은 야구인으로서 안타깝다”며 “우리도 학생들에게 예절교육을 강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배재고 교직원과 야구부 소속 학생, 학부모는 광주제일고를 직접 찾아 사과의 뜻을 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광주제일고 측은 “학생들이 사과를 받아들일 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라 방문을 재고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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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논란의 구호를 먼저 외친 2명의 학생이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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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7월 6일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찾아 사과한다. 지난달(6월) 29일 고교야구 경기 도중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형태의 응원 구호를 외친 지 일주일 만에 사과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광주일고는 7월 6일 오후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 80여명의 사과 방문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주일고교장 이규연 광주일고 교장은 한겨레와 통화에서 “잘못을 반성하고 화해하고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서 5·18 민주묘지를 함께 참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교장은 “기말고사 등 학생들 시험 일정과 야구부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 학사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해 배재고의 사과 방문을 허용하기로 했다”며 “징계는 같은 교육자로서 안타깝지만 잘못을 반성하고 새롭게 시작하고 화해하는 모습이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사과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말했다.][*배재고교감 정찬성 배재고 교감은 한겨레와 통화에서 “선수단 대표가 사과문을 낭독하고 아이들을 가르쳤던 지도자도 정중하게 사과를 할 예정”이라며 “학생들과 지도자, 교직원들도 민주화운동에 대한 정확한 인식 제고를 위해 광주일고 야구부 학생들과 함께 참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광주의 역사적 아픔을 학생들이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학교의 야구부 학생들과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이 함께 광주일고 강당에서 30분가량 사과와 화해의 시간을 가진 뒤 국립 5·18민주묘지를 함께 참배할 계획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255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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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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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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