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발언 논란(비교)
| r27 vs r28 | ||
|---|---|---|
| ... | ... | |
| 15 | 15 | 7월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논란의 구호를 먼저 외친 2명의 학생이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됐다. |
| 16 | 16 | |
| 17 | 17 | 7월 3일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7월 6일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찾아 사과한다. 지난달(6월) 29일 고교야구 경기 도중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형태의 응원 구호를 외친 지 일주일 만에 사과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광주일고는 7월 6일 오후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 80여명의 사과 방문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주일고교장 이규연 광주일고 교장은 한겨레와 통화에서 “잘못을 반성하고 화해하고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서 5·18 민주묘지를 함께 참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교장은 “기말고사 등 학생들 시험 일정과 야구부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 학사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해 배재고의 사과 방문을 허용하기로 했다”며 “징계는 같은 교육자로서 안타깝지만 잘못을 반성하고 새롭게 시작하고 화해하는 모습이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사과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말했다.][*배재고교감 정찬성 배재고 교감은 한겨레와 통화에서 “선수단 대표가 사과문을 낭독하고 아이들을 가르쳤던 지도자도 정중하게 사과를 할 예정”이라며 “학생들과 지도자, 교직원들도 민주화운동에 대한 정확한 인식 제고를 위해 광주일고 야구부 학생들과 함께 참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광주의 역사적 아픔을 학생들이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학교의 야구부 학생들과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이 함께 광주일고 강당에서 30분가량 사과와 화해의 시간을 가진 뒤 국립 5·18민주묘지를 함께 참배할 계획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2552?sid=102|#]] |
| 18 | ||
| 19 | 7월 8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배재고 야구부는 최근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한 재심의 신청을 접수했다. 이에 따라 배재고 야구부의 봉황대기 출전 여부는 이르면 이달 말 열리는 스포츠공정위원회(위원장 이영진·이하 공정위)에서 최종 가려질 예정이다. 배재고 야구부는 안건 상정 시기와 재심의 결과에 따라 내달 개막하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가능성이 생긴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공정위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개최해 여러 안건을 함께 심의한다”며 “차기 공정위 개최 일정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으나 이달 말에 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정위 개최에 앞서 징계 심의 소위원회가 열려 이 자리에서 배재고 재심의 건을 이달 말 공정위 안건으로 상정할지를 결정하게 된다”며 “현재 접수된 안건이 많은 만큼 배재고 안건을 이달 말 공정위에서 심의할지는 유동적”이라고 부연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5630?sid=102|#]] | |
| 18 | 20 | == 반응 == |
| 19 | 21 | === 정치계 === |
| 20 | 22 | ==== [[더불어민주당]]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