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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 118 | 배 의원에 대한 징계에 친한계는 장동혁 대표가 자신이 꾸린 윤리위를 통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친한계 인사들의 공천권을 빼앗기 위해 '보복성 징계'를 한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6219?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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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120 | [[2026년]] 2월 19일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은 것과 관련해 "즉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 부당 징계를 무효화 하라. 그것만이 진정성을 증명할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배현진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최고위에서 우재준 최고위원이 징계 취소를 제안하자 장동혁 대표가 돌연 '생각해보겠다'고 답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장동혁|장 대표]]는 불과 어제까지도 언론을 통해 '징계 취소는 검토조차 없다'고 수차례 공언했다"며 "하루 만에 태도 바꿔 마치 재론의 여지가 있는 듯 하는 것이, 이미 3월 선거 공천일이 임박한 상황에서 일부러 시일을 지연시키며 바로잡을 수 있는 기일을 무력화하려는 꼼수가 아니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배 의원은 "장 대표 본인도 서울선거에 본인의 정치생명이 달렸다고 강조한 바 있다"면서 "윤리위를 활용하고 있는 장 대표가 서울선거의 최악의 불안요인이 되어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이 사태를 재고해 결자해지할 일말의 의사가 있다면, 당 대변인을 통한 '검토'라는 모호한 말 뒤에 숨지 않아야 한다"면서 "오늘 [[윤석열 비상계엄 재판|윤석열 전 대통령 선고]] 대응을 위해서도 최고위 소집 이유는 충분하다"고 주장했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56/0000167622?ntype=RANKING&sid=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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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2026년]] 3월 5일 배현진 의원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내린 징계 처분이 정당하지 않으므로 멈춰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신청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는 인용 결정을 내렸다. 법원 결정에 따라 국민의힘의 배 의원 징계 처분 효력은 본안 사건 판결이 날 때까지 정지된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0847?sid=102|#]] | |
| 121 | 123 | == 본 문서 정보 == |
| 122 | 124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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