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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9 | 김씨의 남편은 실종 당일 오전 9시쯤 ‘김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직장의 연락을 받고 아들과 함께 집 주변을 살펴본 뒤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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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경찰 | |
| 11 | 서울 송파경찰서는 "아내가 실종된 것 같다"는 가족의 신고를 접수하고 김씨를 수색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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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김씨 남편은 실종 당일 오전 9시께 직장으로부터 "출근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은 뒤 가족과 함께 주변을 수색하다 경찰에 신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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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김씨가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선 뒤 서울 광진구 강변역 인근에 자전거를 세워두고 이동한 정황을 확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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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김씨는 이후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 강북구 북한산 인근으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립공원 CCTV에는 김씨가 도선사 인근에서 용암문 방향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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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9 | 실종 27일째인 [[2026년]] 5월 13일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북한산 등 일대를 수색했으나 김씨의 행방을 찾지 못했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5/0001848904?ntype=RANKING&sid=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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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026년]] 5월 16일 50대 여성이 실종 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북한산 노적봉 하단에서 여성의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신원 확인 결과 실종 상태였던 김모(52)씨로 파악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48855?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