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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52 | 북한의 지도자였던 김정일 위원장은 '영화와 연출'이라는 영화 교본을 제작하였고, 1964부터는 수많은 영화를 제작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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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4 | 북합에서 가장 대표적인 영화는 김일성 전 국가주석의 일제강점기 때 생애를 그린 〈조선의 별〉, 1992년에 해외동포들의 행적을 그린 예술영화 〈민족과 운명〉,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 예술영화 〈온달전〉, 스포츠를 장려하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책을 바탕으로 만든 예술영화 〈가족농구선수단〉, 조선 제 13대 임금 명종 때 도적, 임꺽정을 배경으로 하는 예술영화 〈림꺽정〉등이 있다.과학기술을 설명하기 위해서 만든 "과학 영화"가 방송되고 있는데, 관람자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다양한 효과를 사용하고 있다. "조선중앙방송"의 8시 뉴스가 끝나기 전에 "과학영화"에 대한 예고편이 방송되고 있다. 잘 알려져 있는 것은 "천연기념물", "고구려의 동명성왕-고주몽" "클락새"가 있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아동영화"가 인기가 많다. 아동영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어린이가 볼 수 있도록 만든 영화로 그림을 그려서 만들거나, 인형극을 통해 만드는 경우가 있다(과학 영화도 컴퓨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으로 활용해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음). 아동영화의 내용은 도덕, 예절, 과학기술에 관해 쉽게 설명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아동영화는 령리한 너구리와 다부작 아동영화 소년장수이다. 그 중에서 령리한 너구리는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과학의 원리로 쉽게 풀이해서 과학원리에 대해 좀 더 쉽게 설명한 것이고, "소년장수"는 "간약한 쇠매와 착한 돌이의 결전"이 내용으로, 권선징악이 주요 내용이다. 이 만화는 북한의 어린이들 보다 어른들이 더 많이 좋아하는 편이다. 이외에도 친어머니의 병을 고치려고 딸이 인삼을 찾아 험난한 일을 하는 산삼꽃과 교통질서에 대한 켐페인 만화인 교통질서를 잘 지켜요, 그리고 온갖 나쁜 일을 저질려 동물을 괴롭히다가 고슴도치에게 혼줄이 나는 호랑이와 고슴도치, 각도기를 이용해 적을 물리치는 연필포탄, 늑대에게 잡아 먹힐 뻔 하다가 나중에 자신의 꾀로 늑대를 물리치고 살아 남은 승냥이을 이긴 너구리, 돌고래를 훈련하여 경제활동을 보다 수월하게 하려는 곱등어를 기르는 소년 등이 있다. 아동영화를 만드는 곳은 조선예술영화촬영소, 평양아동영화제작소, 기록영화제작소 등이 있는데 그중 가장 많이 만드는 곳은 평양아동영화제작소이다. 이 곳은 최근 컴퓨터를 이용해서 새로운 아동영화를 제작하는 중이다. 이 제작소에 대해서 로동신문과 조선중앙방송에서 직접 기자들이 취재하기도 했다. 평양아동영화제작소는 평양 대동강 구(區)에 있다. 아동영화 "령리한 너구리"는 1998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애니메이션박람회에서 우수상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서양 합작 로맨틱 코미디 영화 김 동무 날아가다가 2012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었다.[22]2016년에 만수대 TV를 케이블 TV로 전격 송출하여 UEFA 유로파리그나 혹은 동구권 영화들을 시청할 수 있도록 전격 조치를 하였음을 알수가 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가 DVD 형태로 판매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연합뉴스, 자유아시아방송 매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재 러시아 대사관 페이스북을 인용해 평양 시민들이 영상물 판매소에서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를 구매하고 있다고 보도했고 러시아 대사관은 평양 시내에 설치된 영상물 판매소와 가판대 진열된 각종 영화 DVD와 CD 목록 사진을 공개했고 러시아, 구소련, 루마니아, 쿠바, 심지어는 중국이나 인도에서 제작된 영화도 있다고 러시아 대사관은 밝혔다.[23]아예 한술 더떠 광명망이나 혹은 스마트폰으로 통하여 러시아, 구소련, 루마니아, 쿠바, 심지어는 중국이나 인도에서 제작된 영화를 볼 수 있고 심지어는 블루투스로 공유가 가능함을 알수가 있다. |
| 55 | == 음식 == | |
| 56 | 북한에서 가장 대표적인 식당은 옥류관과 청류관, 평양메기탕집, 평양숭어국집 등이다. 평양냉면과 평양온반으로 유명한 곳이 바로 옥류관이다. 옥류관은 김정일 조선노동당 총비서가 6.15정상회담 때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저녁만찬을 하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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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북한에서는 자주 개를 잡아먹지 않으나, 보신탕을 전문으로 하는 락랑구역의 평양단고기집과 중구역의 고려단고기집이 있다. (보신탕을 단고기로 한 것은 김일성 주석이 요리사에게 단고기로 부르라고 지시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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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북한은 경제난을 타파하고, 외화를 모으기 위해 해외에서 소수의 식당들을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서 중국이 제일 많다. 심지어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식당이 존재하고 있을 정도이다. 해외의 식당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온 유학생이나 국내의 요리사들이 직접 그 식당에 가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이 식당들은 대한민국에서 살다가 이주한 재중동포들이나 중국인들이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 손님들이 적은 편이다. (대표적인 해외 식당은 "해당화"와 "목란관"이 있다. 중국 심양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만든 김치를 파는 "평양김치대리소"라는 가게가 있다.) | |
| 61 | == 패션 == | |
| 62 | 북한 주민의 옷차림은 정책에 영향을 받고, 정책에 따라 바뀐다. 북한의 옷차림의 변화는 정책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경제가 상대적으로 괜찮았던 1980대 초반에는 옷의 색깔과 차림의 다양함을 강조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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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옷차림이 규범에 맞지 않을 경우 '생활총화'나 '단속 통제 사업'을 통해 규제에 들어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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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전국조선옷전시회'는 2017년 9월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북한의 패션쇼다. 패션쇼가 있다는 것을 통해 북한에도 모델이라는 직업과 디자이너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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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북한 패션에 가장 급진적인 변화를 보이는 곳은 항구도시인 함경북도 청진이다. | |
| 55 | 69 | == 본 문서 정보 == |
| 56 | 70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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