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5 vs r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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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77
독일의 엄청난 지원으로 이탈리아는 영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연합군의 시칠리아 침공을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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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진주만을 공습하지 않았고 대신 미국의 식민지들을 점령했 미국 전쟁에 참전해도 크게 이득을 볼 수 없고 판단해 전쟁에 참전하지 않고 끝까지 중립국으로 남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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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진주만을 공습했으나 추축국의 엄청난 지원 미국과의 전쟁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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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1944년 11월 6일 영국의 식민지가 전부 추축국에게 넘어갔고 영국은 1944년 11월 17일 항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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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국이 참전하지 않고 남은 연합국이 전부 추축에게 항복함으로써 추축국이 최종 승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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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쟁은 1945년 1월 2일 끝났다.
13
1945년 2월 2일 13시 3분 미국의 대통령 트루먼항복 조약에 서명하여 세계 최강국이었던 붕괴하였고 추축국이 최종 승리하게 되었다.
1614
== 그 이후 ==
1715
독일은 베를린 재건설을 완료하고 이름을 게르마니아로 고쳤다. 이후 히틀러는 대독일제국(Großdeutsches Kaiserreich)을 선언하면서, 명목상 국기였던 흑적금 삼색기를 폐지하고 사실상 국기 역할을 하던 나치 깃발을 도입하였으며, 바이마르 공화국을 완전히 붕괴시켰다.[* 대독일국(현실세계의 나치 독일) 시절에도 헌법상 국기는 흑적금 삼색기였으며 바이마르 공화국의 체제가 남아있었다.]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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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8
이로 인해 스위스의 영향력이 크던 리히텐슈타인, 이탈리아의 영향력이 크던 산마리노까지 추축국에 가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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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독일에게 막대한 양의 철광석을 지원하던 스웨덴과 파시즘 정권이 집권하고 있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스타도 노부) 또한 추축국에 가입했고, 독일이 점령한 덴마크의 영토였던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군정청으로 합병하면서 유럽 전체가 추축국 손에 넘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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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멕시코에서는 혁명이 일어나 군국주의적인 제3제국이 건국되어 추축국에 가입하고 미국 남부를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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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도 혁명이 일어나 공화국이 무너지고 에콰도르와 파나마, 콜롬비아를 상대로 승리해 전부 합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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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 구역 ==
3436
'''독일 제국'''
3537
* 알파인과 도나우강 국가대관구(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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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6
* 스페인령 모로코
6567
* 독일령 동아프리카
6668
* 독일령 북중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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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령 북아메리카
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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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1
'''이탈리아 왕국'''
6972
* 알바니아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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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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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34
'''멕시코 제3제국''''
132135
* 미 남서부 군정청
133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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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페루 제국'''
138
* 에콰도르 총독부
139
* 콜롬비아-파나마 총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