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6 vs r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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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소련은 우랄산맥 동토 지역만 점령하게 되었고 몽골 전체도 일본에게 넘어갔다. 또한 소련 극동지역까지 일본에게 넘어가 소련은 구 모스크바 대공국보다도 못한 국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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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유럽에선 유대인이 모두 사라졌으며 슬라브인들은 학살되고 게르만 민족의 노예화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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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유럽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슬라브 국가인 불가리아는 처음엔 소련, 구 러시아 제국의 도움을 잊지 않고 마지막 양심으로 독소전쟁에 참전을 거부했으나[* 애초에 불가리아가 독일의 협박으로 추축국에 가입한것이지만 독일은 불가리아에게 그리스와 유고왕국의 영토 일부를 떼어주며 잘해주었다.] 이후 소련의 패배가 확실해지자 소련을 다시 한번 배신하고 독소전쟁에 독일편으로 참전했다.[* 불가리아는 자신들의 독립을 도와준 러시아 제국을 배신하고 1차 대전 때 동맹국에 가입했다.][* 현실에서 2차대전 때 불가리아는 끝까지 독소전쟁에 참전하지 않았고 이에 대한 보답으로 2차대전 중 독일이 루마니아에서 뜯어 불가리아에게 준 도브루자를 루마니아에 반환해주지 않았다. 루마니아는 독소전쟁에 독일편으로 참전했기 때문. 나치 독일이 루마니아에서 뜯어 헝가리에게 준 북트란실바니아, 루마니아가 독소전쟁에서 다시 얻은 베사라비아, 헝가리가 얻은 세르비아 일부, 불가리아가 얻은 그리스 국경지대와 마케도니아는 1차대전 이후 조약(뇌이 조약, 트리아농 조약 등) 국경선과 똑같이 본국으로 되돌아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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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또한 독일과 소련의 공동교전국이었던 핀란드 역시 3국동맹에 가입해 추축국이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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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독일을 조금씩 지원하던 스위스는 1943년 추축국의 승리가 확실해지자 수백년간 이어오던 중립 정책을 폐지하고 추축국에 가입하였다. | |
| 28 | 이로 인해 스위스의 영향력이 크던 리히텐슈타인, 이탈리아의 영향력이 크던 산마리노까지 추축국에 가입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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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이후 독일에게 막대한 양의 철광석을 지원하던 스웨덴과 파시즘 정권이 집권하고 있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스타도 노부) 또한 추축국에 가입했고, 독일이 점령한 덴마크의 영토였던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군정청으로 합병하면서 유럽 전체가 추축국 손에 넘어가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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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또한 멕시코에서는 혁명이 일어나 군국주의적인 제3제국이 건국되어 추축국에 가입하고 미국 남부를 손에 넣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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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페루에서도 혁명이 일어나 공화국이 무너지고 에콰도르와 파나마, 콜롬비아를 상대로 승리해 전부 합병하였다. | |
| 35 | 22 | == 행정 구역 == |
| 36 | 23 | '''독일 제국''' |
| 37 | 24 | * 알파인과 도나우강 국가대관구(오스트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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