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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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평상시 처럼 아침에 밥을 먹을려고 했다. 근데 어머니께서 먼저 밥을 드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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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밥이 왜 이래?" 내가 말했다. "어떤대요?" 그랬더니 엄마가 '''이놈아!!! 밥이 이상하잖아!!! 눈으로 뭘 봐!!!"라고 말했다.''' 외할머니[* 본명은 미공개]가 다급하게 달려오셨다. '''오미!!!! 어떡해!!! 어머어머! 압력밭솥이 고장 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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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이 밥을 다른 방법으로 우회해서 먹었다 --우회한 방법은 미공개임 여러분의 생각에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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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 당연히 학생은 공부고 직장인이면 일일 것이다. 내가 이것을 말하면 나의 나이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에 미공개다.]을 12:30이나 했다. [* 만약 학생이라면 지각이고 회사라도 지각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