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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5 vs r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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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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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끝맺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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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활동하면서 이루고 싶었던 것은 다 이뤘으니 더 이상의 미련은 없다.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어떤 것이든 그저 불필요한 에너지만 소모하는 소일거리에 불과한 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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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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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의 나무위키 활동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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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문 기념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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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잘한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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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6일 사퇴 이후로 나무위키 관리자를 다시 할 계획은 없습니다. 어차피 바빠서 관리자를 계속 했다고 해도 제대로 활동하지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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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i라는 닉네임이 흔하기는 하나, 나무위키에서 venti로 활동하는 사람은 당연히 저 뿐일 것이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절대 kmile 또는 venti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