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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8 vs r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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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도 길었던 위키 세계에서의 체류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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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는 방주를 타고 미지의 세계로 머나먼 여정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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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활동하면서 이루고 싶었던 것[*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재개설한 것, 관리자 해본 것, 관심사의 문서나 틀 대대적으로 뜯어 고쳐본 것]은 다 이뤘으니 더 이상의 미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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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활동하면서 이루고 싶었던 것[*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재개설한 것, 관리자 해본 것, 관심사의 문서나 틀 대대적으로 뜯어 고쳐본 것.]은 다 이뤘으니 더 이상의 미련은 없다.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어떤 것이든 그저 소일거리에 불과한 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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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생활은 긴 인생의 아주 짧은 일부분이었을 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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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학창 시절을 책임져 준 존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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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기 위하여 미련을 떨치려면, 관리자 사퇴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아쉽지만 운명이니 받아들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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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활동은 하겠지만 관리자를 다시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더시드위키는 계속 하겠지만 테스트 위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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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활동은 하겠지만 관리자를 다시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더시드위키는 계속 하겠지만 테스트 위키라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