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8 vs r89 | ||
|---|---|---|
| ... | ... | |
| 52 | 52 | 친구가 떠나고 하나둘 모은 수집품 이젠 기억도 잘 안남 뭐가 뭔지 모르게[br]끝도 없이 쌓였음 근데 아직도 친구 못 잊음[br]수집품들 열심히 모았지만 친구랑은 달랐음[br]어느날 수집품 만났음 다신 안 놓치고 싶었음 친구처럼 또 사라질까봐[br]어느새 사라질까봐 괜히 겁났음 그래서 나도 모르게 거짓말했음[br]들켰음 창피했음 미안했음 무서웠음 수집품 실망해서 마법도 없는 날 떠날까봐[br][br]'''나도 멋진 요정 되고 싶음 극장 알바처럼 늙은 사제처럼'''[br]수집품 웃게 만들고 싶음 내 옆에서 미소 짓게 하고 싶음 그래야 안 떠날거 같았음[br][br]잊고 있던 방패 이 방패만 있으면 수집품 지킬 수 있음[br]예쁜 종, 예쁜 옷 나도 꾸미고 당당히 설 수 있음[br]나도 바뀌고 싶음 수집품이 떠나지 않게 이번만 도와줬음 좋겠음 내가 모은 수집품들이[br]이번만 내 마법이었으면 나도 강해지고 싶음[br]수집품 지킬 수 있게 이젠 거짓말 안 하게 진심으로 웃으며[br][br]'''나도 멋진 요정 되고 싶음 극장 알바처럼 늙은 사제처럼'''[br]수집품 웃게 만들고 싶음 내 옆에서 미소 짓게 하고 싶음[br]그러면 그렇게 되면 수집품 웃을 거임 내 옆에 남아있을 거임[br]그리고 진짜로 도와줬음 수집품들 하나하나 내 뒤에 서줬음[br]건방진 유령들 혼내줬음 림한테도 당당히 승리했음 나 혼자였으면 절대 못 했을 일임[br]근데 지금은 다름 수집품들이 있어줬음 나 잘했음? 진짜 잘했음?[br][br]'''수집품이 말해줬음 날 미워하지 않는다고 내가 멋지다고'''[br]'''두 번이나 말해줬음 그 말 덕분에 나 조금 달라졌음'''[br]그래서 결론은 아무튼 정말 멋진 요정 마요임 이건 부정 불가임 진심임 진심임[br]아무튼 정말 멋진 요정 마요임 이건 부정 불가임 진심임 진심임 |
| 53 | 53 | }}} || |
| 54 | 54 | ||<bgcolor=#fff><color=#000> {{{#!folding [ 특이사항 ] |
| 55 | '''캐릭터 출시 직후'''(10일 / 202 | |
| 55 | '''캐릭터 출시 직후'''(10일 / 2025년 5월 '''8일''')에 노래 공개 | |
| 56 | 56 | }}} || |
| 57 | 57 | |
| 58 | 58 | === 자, 보름달의 시간이야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