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74 vs r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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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출시 직전'''(1일 / 2026년 2월 '''12일''')에 노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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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걸음, 또 한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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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E9183><tablebgcolor=#5E83BB><tablecolor=#fff,#000><nopad> [youtube(QTw5kqH43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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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걸음, 또 한걸음''' (김치카 제작 / 2026년 5월 4일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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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FE9183><color=#000> {{{#!folding [ 영상 속 등장인물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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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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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fff><color=#000> {{{#!folding [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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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한 걸음, 낯선 길을 내디딜 때 은빛 현 위로 맺히는 새벽의 화음[br]발자국마다 작은 꽃들이 피어나고 머리칼 끝엔 분홍빛 설렘이 번지네[br]어제의 그림자가 길어져도 등 뒤로 흘려보냈소[br]바람이 불어오는 쪽이라면 어디든 첫 페이지가 되었소[br][br]'''보시오, 나의 아침은 여전히 눈부시지 않은가!''' 우리의 작은 발짓은 비트가 되어 땅을 울리네[br]어제의 시련은 오늘의 전주곡이 되고 우리의 영웅담은 매일 새롭게 펼쳐지오[br][br]뿔에 걸린 햇살은 식지 않는 열정이오 길 잃은 여행자의 눈동자를 밝히네[br]은유로 가득 찬 세상의 모든 풍경이 그대의 어깨 위 따스한 망토가 되리[br]화려한 결말이 아니어도 좋소 서툰 첫 장이 부끄러워도 좋소[br]이 길 위에 서 있다는 것만으로 그대의 서사는 이미 빛나고 있소[br][br]'''보시오, 나의 아침은 여전히 눈부시지 않은가!''' 우리의 작은 발짓은 비트가 되어 땅을 울리네[br]어제의 시련은 오늘의 전주곡이 되고 우리의 영웅담은 매일 새롭게 펼쳐지오[br]눈을 뜨면 아침은 여전히 눈부시고 눈을 감으면 저녁은 여전히 눈물겹도록 아름답지 않겠소[br]한걸음, 또 한 걸음 내딛는 그것이 노래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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