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8 vs r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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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11월 초 백신 접종 일정도 있고, 각종 스케줄로 바빠지자 12월 말까지 휴가를 사용했다. 그때 이후로 계속 활동하거나, 2022년은 넘기고 사퇴할 계획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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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그러나 점점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결국 이대로 살면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하여 휴가 도중에 사퇴하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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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위키 운영 전반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탓도 있어서 사퇴할 즈음에는 나무위키 게시판에 많이 들어가지도 않았다. 위키 운영이란 건 그저 취미생활에 불과한데, 여기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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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현재는 공부만 하면서 나무위키는 아주 가끔 들여다보는 정도. 옛날에 봤던 문서들을 보며 초심과 추억을 되살리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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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6 | 12월 7일에 사퇴했다면 딱 100일이었다. 이 사실을 알아채지는 못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100일을 채우지 않고 사퇴한 게 오히려 낫다는 기분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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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8 | 99는 꽉 찬 수이기도 하고, --다르게 생각하면-- 두 자리 수만큼 재임한 관리자 중에선 가장 오래 재임한 관리자가 되는 게 아닌가. 딱 100일만 재임하면 세 자리 중에선 가장 적게 재임하게 되는 거고. 나는 휴가 중이었기 때문에 12월 7일이나 그 이후에도 사퇴할 수 있었다. 12월 6일에 사퇴한 건 충동적인 일이었으나,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리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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