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2 vs r23 | ||
|---|---|---|
| ... | ... | |
| 15 | 15 | |
| 16 | 16 |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재개설을 주도하기도 했다.[[https://namu.wiki/thread/HocTrashyOverconfidentRice|#]] 대문 기념일도 일종의 틀 편집에 해당하므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근데 대문 기념일에 관심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 듯 하다. 이젠 보내줘야 할 때가 됐을지도. |
| 17 | 17 | |
| 18 | === 관리자 | |
| 19 | ||
| 18 | === 관리자를 하계 된 계기 === | |
| 19 | 별 거 없다. 4년 전에 관선 운영진 도입 때부터 하고 싶었던 게 나무위키 관리자다. 그 소원을 약 4년 만에 이루게 되었다. 인생의 목표 하나는 이룬 셈이다. | |
| 20 | 20 | |
| 21 | === 사퇴한 이유 === | |
| 22 |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학업 문제가 가장 클 것이다. | |
| 23 |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관리자 활동에 지장을 주기는 싫어서 사퇴했다. | |
| 24 | ||
| 25 | 이전 재임 기간까지 포함해 100일을 채우지 않고 99일로 관리자 활동을 마쳤는데, 사실 그 이유도 따로 있다. | |
| 26 | ||
| 27 | 11월 초 백신 접종 일정도 있고, 각종 스케줄로 바빠지자 12월 말까지 휴가를 사용했다. 그때 이후로 계속 활동하거나, 2022년은 넘기고 사퇴할 계획이었다. | |
| 28 | ||
| 29 | 하지만 가면서 점점 시간이 없음을 느끼게 되고, 결국 휴가 도중에 사퇴라는 선택지를 고르기에 이른 것이다. | |
| 30 | ||
| 31 | 12월 7일에 사퇴했다면 딱 100일이었다. 이 사실을 알아채지는 못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100일을 채우지 않고 사퇴한 게 오히려 낫다는 기분이 들었다. | |
| 32 | ||
| 33 | 99는 꽉 찬 수기도 하고, --다르게 생각하면-- 두 자리 수만큼 재임한 관리자 중에선 가장 오래 재임한 관리자가 되는 게 아닌가. 딱 100일만 재임하면 세 자리 중에선 가장 적게 재임하게 되는 거고. 나는 휴가 중이었기 때문에 12월 7일이나 그 이후에도 사퇴할 수 있었다. 12월 6일에 사퇴한 건 충동적인 | |
| 34 | 일이었으나,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리라고 본다. | |
| 35 | ||
| 21 | 36 | === 가치관 === |
| 22 | 37 | 사람들은 대답을 원할 때 돌려 말하는 것보다 직설적인 화법을 좋아한다. 확실한 답변을 들으려고 질문을 하는 거니까. |
| 23 | 38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