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0 vs r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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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새 닉네임 venti는 예뻐 보여서 정했을 뿐, 특별한 의미는 |
| 12 | 12 | 없다. 벤티라고 읽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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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나무위키에서 한 | |
| 14 | === 나무위키와 내 인생 === | |
| 15 | 나무위키는 2016년 초에 처음 접하게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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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어릴 적 나는 호기심이 매우 많은 어린아이로써, 주변의 사물이나 현상 등등 모든 것에 관심을 가져 부모님에게 자주 물어보곤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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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하지만 가끔은 부모님께서도 제대로 된 답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대답을 듣지 못한 주제에 대해선 사전을 찾아보기도 했다. 그러나 지식백과나 사전으로도 쉽게 정의내릴 수 없는 남북분단이나 정치적 대립 같은 사회적 문제나, 컴퓨터 공학 같은 전문 지식 등에 대해선 계속 궁금증을 가지며 살아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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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이런 나에게 한 줌의 빛이 되어줬던 건 위키피디아였다. 한국어 위키피디아는 비록 문서 내용은 빈약했지만, 특정한 주제에 대해 검색을 했을 때 이 주제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바로 알 수 있다는 점에서 탐구욕이 넘쳤던 당시의 나에게는 정말 매력적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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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23 | 관리자 당선 전에는 둘러보기 틀 편집을 주로 했으며, 표 디자인에는 꽤 진심인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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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25 |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재개설을 주도하기도 했다.[[https://namu.wiki/thread/HocTrashyOverconfidentRice|#]] 대문 기념일도 일종의 틀 편집에 해당하므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근데 대문 기념일에 관심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 듯 하다. 이젠 보내줘야 할 때가 됐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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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관리자를 하 | |
| 27 | === 관리자를 하게 된 계기 === | |
| 20 | 28 | 별 거 없다. 4년 전에 관선 운영진 도입 때부터 하고 싶었던 게 나무위키 관리자다. 그 소원을 약 4년 만에 이루게 되었다. 인생의 목표 하나는 이룬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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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30 | === 사퇴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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