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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삼성전자]] | |
| 1 |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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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 | == 개요 == |
| 4 | [[삼성전자]] 관련 사건사고를 기록한 문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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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삼성전자]] 관련 [[사건]] [[사고]]를 기록한 문서이다. | |
| 6 | 6 | == 노조설립 방해 및 부당해고 논란 == |
| 7 | 7 | 2010년 11월 26일 삼성전자로부터 해고된 박종태는 자신이 사내 통신망을 통해 노조설립 필요성을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해고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종태는 2007년 11월 노사협의회 위원으로 뽑힌 뒤 활동하던 중 브라질과 러시아로 장기 출장을 가라는 회사의 지시에 대해 건강상의 이유 등을 들어 거부했고 그 뒤 회사는 2010년 7월 비어 있는 사무실에 혼자 앉아 있다 퇴근하는‘왕따 근무’를 한 달간 강요하였으며 그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1달 동안 정신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2010년 11월 3일 사내 전산망에 “삼성전자의 경직된 기업문화를 바꾸기 위해서는 법에 보장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조를 건설하는 게 사원들의 권리를 지키고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는 내용의 글을 띄웠고 회사는 11월 26일 ‘업무지시 불이행, 허위사실 유포, 회사 명예실추’ 등의 이유를 들어 그를 해고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회사가 왕따를 시켜서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는 것은 허위의 사실이며 해고 조치는 노조 문제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며 회사의 정당한 업무지시를 따르지 않은 데 대한 책임을 물어 적법 절차를 거쳐 징계조치를 내린 것이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노동계는 이번 사건에 대해 사내 노조 결성을 저지하려는 삼성의 일관된 정책이 반영된 조처로 보고 있다. 법외노조인 삼성일반노조의 김성환 위원장은 2011년 7월 이후 복수노조 제도가 시행되면 노조 설립 기회가 많아지는 걸 앞두고 삼성이 문제 사원을 솎아내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박종태는 이 문제를 무마시키기 위해 2010년 12월 27일 해고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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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58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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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60 | * [[https://ko.m.wikipedia.org/wiki/%EC%82%BC%EC%84%B1%EC%A0%84%EC%9E%90|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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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분류: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