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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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파일:충청북도 휘장.svg|width=20]] 충북]] || 1명 || 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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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파일:제주특별자치도 휘장.svg|width=20]] 제주]] || 1명 || 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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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파일:지구 아이콘_Black.svg|width=18]] 해외]][*외국인] || 26명 || 16.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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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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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축제 인원 과밀 및 경찰, 행정당국의 안전 관리와 통제 부족 및 국민들의 안전불감증으로 발생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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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발생하기 전날부터 몇 차례 이상징후가 감지되었으나 결국에는 압사 사고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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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징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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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전날인 10월 28일 금요일 저녁, 이태원 뒷골목엔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사고 구간에서 정체가 길어지자 일부 사람들이 앞 사람을 밀치고 이동해 사람들 간 언성이 높아졌고, 몇몇은 인파에 떠밀려 넘어지기도 하는가 하면 사람들 사이에 시비가 붙어 싸움이 벌어지는 등 위험한 모습이 있었다는 언론 보도도 있다. 게다가 언론 보도가 아니더라도 인파에 떠밀려 다친 사례나 서로 시비가 붙어 싸움이 벌어진 사례의 경우 목격담이나 영상, 사진이 넷상에 올라오기도 했다. 또한 유튜버 긴벌레는 29일 저녁에 이태원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려 했는데, 전날 사전 답사로 현장 상황을 보고는 이태원 결집은 위험할 것으로 판단하고 팬미팅 장소를 남산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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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일인 10월 29일 오후부터 통제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양 방향으로 끊임없이 밀려오는 인파로 현장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은 위험을 감지했다. 사고 발생 3시간 40분 전인 18시 34분에 압사 언급을 하며 최초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사고 발생 직전까지 112 신고가 경찰이 공개한 것만 11건이 들어왔다. 신고 내용은 모두 압사사고 우려였는데 경찰이 사건을 종결시켜 버렸다. 심지어 관할 경찰서인 용산경찰서 이태원파출소가 사고지점 바로 건너편에 있었는데 결국엔 대참사로 이어지고 말았다. 특히, 첫 출동의 경우 경찰이 현장에 갔으나 군중에게 해산 요청만 하고 종결시켰다. 참고로 관할 경찰서인 용산경찰서가 상위 기관인 서울경찰청에 사전 및 당일에도 기동대 지원을 요청했으나 서울경찰청에서 일련의 사유로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다만 사전에 용산경찰서의 공식적인 요청은 없었고 용산서가 구두로 요청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사실 여부 확인에 들어갔다. 서울경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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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의 BJ꽉꽉은 사고 지점에서 사고 발생 1시간 전에 위험한 상황을 겪고 탈출해 인근 이태원파출소를 찾아 통제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한 네티즌은 사고 1시간 전에 이미 사고 위치에서 인파에 깔려 소지품도 잃었다가 다행히 탈출했다고 했으며,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의 인터뷰에 따르면 사고 직전에도 인파 속에서 충격파가 몇 번이나 휘몰아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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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1시간 전, 사고 지점에서 100m 가량 떨어진 '만남의광장 이태원본점' 앞에서 진행된 KBS 9시 뉴스 생방송 보도를 보면 이태원의 경사진 골목길을 양쪽에서 오르내리는 혼잡스러운 모습이 잘 보인다. 뉴스에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람이 오고 있다고 했으며, 보도 자체도 인파와 시끄러운 가게 스피커의 음악 소음으로 인해 골목에서는 진행이 불가능해 인근의 좁은 담과 화단 위에서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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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철 숭실대 재난안전관리학과 교수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사고 전날에도 경찰서에 신고가 많이 접수되는 등 징후가 여러 차례 있었으며, 이 징후를 놓치지 않고 6호선 이태원역 지하철 무정차, 이태원로 및 보광로 일대 도로 통제 및 차 없는 거리 운영 등 사전 대책이 있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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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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