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8 vs r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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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73 | ㅎ교수의 인권침해 사실은 지난 2017년 3월 피해 학생들이 직접 이 사실을 학과에 알리면서 공론화됐다. 사회학과는 교수회의를 통해 해당 교수의 학과장 직위를 해제하고 진행 중인 수업을 중단하도록 조처하면서 ㅎ교수에 대한 조사를 학내 인권센터에 넘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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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75 | 인권센터 조사에서 학생들은 ㅎ교수가 여학생의 몸을 만지거나 공개적인 자리에서 성적 사생활을 얘깃거리로 삼는 등 성희롱과 성추행을 일삼았다고 증언했다. 또 대학원생들에게 업무 외적 일을 수시로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은 인권센터 조사에서 해당 교수가 오렌지 주스 수거, 냉장고 청소, 세탁물 처리, 자동차 점검, 가스 점검 등의 일을 시켰다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지시에 잘 따르지 않는 학생에게는 “이 바닥에서 못 해먹는다” 등 발언으로 압박했다고 했다. 이외에 그는 제자의 연구비를 횡령한 의혹도 받는다. |
| 76 | === 수의과대학 | |
| 76 | === 수의과대학 이병천 교수 은퇴 탐지견 실험 논란 === | |
| 77 | 동물실험에 이용된 복제견 ‘메이’의 처참한 몰골과 함께 서울대 이병천 교수팀의 묻지마식 잔혹한 동물실험의 정황이 세상에 드러났다. 2019년 15일 KBS 보도 중 지난해 11월 촬영된 메이는 한 줌의 살집도 없이 갈비뼈가 앙상하게 드러나 있었으며, 윤기를 잃은 털에, 코피를 흘리고, 다리가 풀린 듯 낮은 턱도 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생식기 역시 비정상적으로 커져 있었다. 이 교수팀이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로부터 동물실험을 하겠다며 메이를 포함한 3마리의 개를 데려간지 8개월만에 벌어진 일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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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서울대는 이병천 수의과대학 교수를 파면했다. 서울대 관계자는 "여러 징계 사유가 병합돼 있어 중한 징계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 |
| 77 | 80 | === 서어서문학과 교수 성추행 === |
| 78 | 81 | === 서어서문학과 교수들의 횡령 사건 === |
| 79 | 82 | === 미대 디자인학부 교수 성추행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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