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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 개요 == |
| 33 | 33 | 세조는 [[조선]]의 [[조선 국왕|제7대 국왕]]이다. |
| 34 | 34 | == 상세 == |
| 35 | [[세종(조선)|세종]]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으나 형인 [[문종(조선)|문종]] 사후에 조카 단종이 즉위하자 [[단종(조선)|단종]]에게서 왕위를 찬탈하여 즉위하였다. 조선에서 최초로 왕세자를 거치지 않고 즉위한 임금이다. 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잡아 [[영의정]]이 되었으며 조카를 압박한 후에야 단종에게서 왕위를 물려받았다. [[일본]]에서 우리나라에 대장경을 구청한 것은 고려 말기부터 인데, 특히 세조는 대장경 구청에 잘 응해 주어 일본에서는 그를 '불심 천자'라고 불렀다. | |
| 35 | [[세종(조선)|세종]]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으나 형인 [[문종(조선)|문종]] 사후에 조카 단종이 즉위하자 [[단종(조선)|단종]]에게서 왕위를 찬탈하여 즉위하였다. 조선에서 최초로 [[왕세자]]를 거치지 않고 즉위한 임금이다. 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잡아 [[영의정]]이 되었으며 조카를 압박한 후에야 단종에게서 왕위를 물려받았다. [[일본]]에서 우리나라에 대장경을 구청한 것은 고려 말기부터 인데, 특히 세조는 대장경 구청에 잘 응해 주어 일본에서는 그를 '불심 천자'라고 불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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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1453년에 계유정난을 일으켜 김종서, 황보인 등 권신들을 주살하고 정권을 잡았으며, 1455년에 조카 단종 에게서 왕위를 찬탈하여 임금이 되었다. 1456년에 단종의 복위를 도모한 사육신을 잡아 추국한 후 죽이고 그들의 계획을 알고 있음에 고하지 않은 단종을 노산군으로 강등시킨다. 이에 분개한 생육신은 관직을 버리고 초야에 묻혀 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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