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
| 1 | 1 | [[분류:사회]][[분류:속담]] |
| 2 | 방지할 수 있는 문제가 엎질러지고 나서야 방지책을 내놓는다는 의미이며, 터진 문제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때 더 들어맞는 말이다. | |
| 2 | {{{#!folding 포크 이용허락 안내 [펼치기ㆍ접기] | |
| 3 | [include(틀:CCL, 라이선스=CC BY 1.0, 아이디=disciple153)]}}} | |
| 4 | 방지할 수 있는{{{#gray (고칠 수 있는 외양간)}}} 문제{{{#gray (소가 탈출함)}}}가 엎질러지고 나서야 방지책{{{#gray (소가 탈출하지 못하도록 외양간을 고침)}}}을 내놓는다는 의미이며, 터진 문제는 이미 돌이킬 수 없을{{{#gray (뛰쳐 나간 소를 결국 찾을 수 없을)}}} 때 더 들어맞는 말이다. | |
| 5 | ||
| 6 | 소를 몇 마리를 (더) 잃어야지 비로소 고칠까 싶지만, 소를 계속 잃어도 고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일들을 계속 보면 개탄스러워 하다 못해 분노 참기 고레벨을 찍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