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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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1단계 ===
88
초기 진압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소•중규모 화재, 10명 미만의 인명피해 등 소규모 사고에 경우 1단계가 발령된다. 1단계가 발령이 되면 2~6개의 소방서에서 소방차 10대~20대 정도 규모가 출동한다. 주로 일반 주택 화재, 중소형 건물 화재, 공장 및 창고의 국지적 화재에 1단계가 발령된다.
99
=== 2단계 ===
10
여러 소방서의 협력이 필요한 중대 화재이거나 급속 확산 우려가 있으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소방 비상 대응단계 2단계가 발령된다. 다중이용시설(병원, 학교, 쇼핑몰) 대형화재(대형 공장, 물류센터), 특수화재, 다수 사상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사고 등이 해당된다. 2단계가 발령이 되면 5~9개의 소방서에서 소방차 20대~40대 정도가 현장에 투입된다.
10
여러 소방서의 협력이 필요한 중대 화재이거나 급속 확산 우려가 있으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소방 비상 대응단계 2단계가 발령된다. 다중이용시설(병원, 학교, 쇼핑몰) 대형화재(대형 공장, 물류센터), 특수화재, 다수 사상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사고 등이 해당된다. 2단계가 발령이 되면 5~9개의 소방서에서 소방차 20대~40대 정도가 현장에 출동한다.
1111
=== 3단계 ===
12
전국 단위의 지원이 필요한 대형 화재 및 재난, 사회적 피해가 크거나 장시간 진화가 필요한 경우 소방 비상 대응단계 최대 단계인 3단계가 발령된다. 투입 소방력으로는 전국 소방서에서 소방차 40대 이상이 현장에 출동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