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5 vs 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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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온 총장의 비리가 종합선물세트로 터져나오면서 인식이 과거에 비해 나빠지고 있다. 극과 극이라는 인수도권 대학교 중에서도 나름 수도권에서 견실있는 대학으로 어느 정도 경쟁력과 인지도가 높은 편이었다. 잇따른 비리사건과 정부재정지원제학 등으로 다소 경쟁력을 잃는 듯 했으나 18년도 이후부터 많은 사업 참여 및 여러 기업들과의 MOU체결과 사업 참여 및 사업 지원 등 대학의 발전을 위한 여러 노력들을 하며 현재는 경기권 주요 대학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최근 축구부가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다. 2017년에는 리그 준우승, 왕중왕전 동메달을 수상했고 이에 힘입어 한 해에만 4명을 프로로 보내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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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이인수 전 총장의 비리 및 횡령으로 D-등급을 받았다. 2016년도 신/편입생에게는 국가장학금 지급이 중단되며 학자금 대출이 50%까지로 제한된다. 정부 재정 지원 사업 참여 역시 제한된다. 학교 당국은 당연히 난색을 표했지만 그동안 해먹은 게 의혹이 한두가지가 아닌지라 그리 호응은 못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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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이인수 전 총장의 비리 및 횡령으로 D-등급을 받았다. 2016년도 신/편입생에게는 국가장학금 지급이 중단되며 학자금 대출이 50%까지로 제한된다. 정부 재정 지원 사업 참여 역시 제한된다. 학교 당국은 당연히 난색을 표했지만 그동안 해먹은 게 의혹이 한두 가지가 아닌지라 그리 호응은 못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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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는 미래 산업수요에 적합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창의적 지식을 창출하기 위해 '제2창학'[7]을 설립했다. 이를 위해 전주대학교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을 역임한 이남식 교수를 제2창학위원장으로 영입했다. 제2창학은 '미래성장동력과 연계된 융합 유연 교육과정 개편', '교수중심교육에서 학습중심교육 전환', '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의 시설 인프라 구축', '우수 교원 확충', '장학 및 학생프로그램 강화'를 전략과제로 내세워 2025년까지 10대 명문사학으로 진입을 목표로 대학의 교육환경을 특성화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그러나 외부인사와 교내인사의 비율이 1:5로 인적쇄신이 전무하기 때문에 재학생을 비롯한 학내 구성원들의 반응은 회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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