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7 vs r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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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박대성을 추적, 오전 3시쯤 인근에서 행인과 시비가 붙은 그를 발견하고 [[긴급체포]]했다. 박대성은 당시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쯤 박대성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를 범행 장소 1㎞ 떨어진 곳에서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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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 및 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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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olor=#fff><bgcolor=#bc002d> '''경복궁 영추문 담장 훼손 사건[br]피의자 설 씨의 수사 및 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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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olor=#fff><bgcolor=#bc002d> '''순천 여고생 살인 사건[br]피의자 박대성의 수사 및 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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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bgcolor=#000><rowcolor=#fff> '''카테[br]고리''' ||<bgcolor=#000><width=22.3%> '''날짜''' ||<bgcolor=#000><width=60.3%>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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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bc002d,#222><colcolor=#fff><|1> '''사고[br]수습''' || 2024년[br]9월 26일 ||박대성이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행인과 다툼을 벌이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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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사''' || 2024년[br]9월 28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박대성은 "죄송하다"며 심경을 밝혔고 "증거는 다 나왔기 때문에 나의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는다"며 "소주 4병 정도 마셨는데 당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부정판사는 "주거 부정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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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사''' || 2024년[br]9월 28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박대성은 "죄송하다"며 심경을 밝혔고 "증거는 다 나왔기 때문에 나의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는다"며 "소주 4병 정도 마셨는데 당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부정판사는 "주거 부정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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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br]9월 29일 ||전남경찰청은 9월 30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위원회를 열어 [[살인]] 혐의로 구속된 박대성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심의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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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br]9월 30일 ||전남경찰청은 오후 내외부 위원 7인 이상이 참여한 신상정보공개위원회를 열어 박대성의 이름, 나이, 사진 등을 전남경찰청 홈페이지에 30일간 공개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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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br]10월 4일 ||검찰에 [[구속]] 송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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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br]11월 5일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에서 열린 박대성의 첫 공판에서 검찰은 "피의자 박대성이 길을 걷던 피해자를 살인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주변에 사람이 없자 피해자를 살해했다. 이후 티셔츠로 식칼을 가리며 또 다른 피해자를 몰색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대성은 "살인은 인정하나, 살인 목적의 2차 범행에 대해서는 모르겠다. 기억에 없다.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라며 2차 범행 혐의를 부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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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br]12월 10일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부장 김용규)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박씨는 피해자 유족들과 지인들로부터 치유할 수 없는 상실감과 무력감을, 지역사회에는 누구나 범행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남겨줬다"며 "범행 폐회로텔레비전(CCTV) 영상에 찍힌 박씨의 범행 직후 웃고 있는 모습은 다시 한 번 유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스스로 통제하려는 노력을 전혀 찾아볼 수 없고 날로 심해지고 있어 사회로부터 영원한 격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우리 모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유족들의 요청에 응답할 책무가 있다. 법정 최고형(사형)으로 처벌이 마땅하다"며 [[사형]]을 구형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20955?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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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의 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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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사고를 당했던 [[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 도로변 화단에 피해자를 애도하는 시민들이 국화꽃과 딸기우유, 과자, 젤리 등을 놓으며 피해자를 추모하는 공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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