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3 vs r24 | ||
|---|---|---|
| ... | ... | |
| 78 | 78 | |
| 79 | 79 | 묘소는 의정부 교도소 건너편 의정부시 고산동 산5번지 야산에 있다. |
| 80 | 80 | == 여담 == |
| 81 | * 신숙주에게는 평생 그를 주변에서 호위하며 미래를 예지해준 청의동자가 있었다는 전설이 전한다. | |
| 82 | ||
| 83 | * 세조는 그를 놀려줄 생각으로 구치관을 불러서 구정승이라 불렀다. 그러자 구치관이 대답하자 구 정승을 불렀는데 왜 새 정승이 대답하느냐며 구치관, 신숙주에게 벌주를 내렸다. 세조가 신정승을 부르자 신숙주가 대답했는데 새 정승을 불렀는데 신숙주가 대답했다며 벌주를 내렸다. 구정승을 부르자 신숙주가 대답하자 구 정승을 불렀는데 신숙주가 대답했다며 벌주를 내렸고, 신정승을 찾아 구치관이 답하자 신 정승을 찾았는데 구정승이 답한다며 벌주를 내렸다. | |
| 84 | ||
| 85 | * 한번은 신숙주가 술좌석에서 세조의 비위를 건드리는 발언을 하였다. 화가 난 세조는 참고 있었는데, 그는 평소 새벽에도 일어나 책을 보는 버릇이 있었다. 한명회는 비밀리에 사람을 보내 왕이 사람을 보낼 것이니 불을 끄고 자라고 일러주었다. 그 날 새벽 그는 책을 읽지 않고 불을 끄고 있었고, 세조가 보낸 승지와 내관은 그가 취해서 자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 |
| 86 | ||
| 87 | * 야사에 의하면 그는 노비가 된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를 자신의 집 노비로 달라고 세조에게 청했다가 거절당했다. 이는 소문으로만 전해지다가 후에 김택영은 자신의 저서 한사경에 이 야사를 기록해두었고, 후일 일제강점기 때 문인 춘원 이광수는 자신의 작품 단종애사에 이 야사를 수록하여 후대에 알려지게 되었다. | |
| 81 | 88 | == 본 문서 정보 == |
| 82 | 89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 83 | 90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