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3 vs r34 | ||
|---|---|---|
| ... | ... | |
| 145 | 145 | |
| 146 | 146 | 또한 훈민정음의 확산을 위한 사업에도 참여하여 수많은 고전과 불경의 언해본 등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그는 특히 외교와 국방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는데, 당시 이 분야에 관련된 대부분의 저술에 그의 손이 미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였다. |
| 147 | 147 | == 방송 == |
| 148 | * 1985년 | |
| 148 | * 1985년 설중매 | |
| 149 | 149 | |
| 150 | * 1990년 | |
| 150 | * 1990년 파천무 | |
| 151 | 151 | |
| 152 | * 1994년 | |
| 152 | * 1994년 한명회에서 배우 박준기가 연기했다. | |
| 153 | ||
| 154 | * 1998년 왕과 비에서 배우 이정길이 연기했다. | |
| 155 | ||
| 156 | * 2007년 왕과 나에서 배우 신귀식이 연기했다. | |
| 157 | ||
| 158 | * 2008년 대왕 세종에서 배우 권세인이 연기했다. | |
| 159 | ||
| 160 | * 2011년 공주의 남자에서 배우 이효정이 연기했다. | |
| 161 | ||
| 162 | * 2011년 인수대비에서 배우 손종범이 연기했다. | |
| 153 | 163 | == 평가 == |
| 154 | 164 | === 긍정적 === |
| 155 | 165 | 사돈이기도 한 용재 이행은 그를 많은 지식을 집대성하고 실전, 실무에 적용시키는 능력을 높이 평가하였다. 신숙주는 훈민정음 연구에 오래 참여하였고 집현전에 근무하는 동안 퇴근도 잊고 독서실에서 연구로 밤을 새는 일이 허다하였다. 또한 집현전 학사로 있으면서 당직을 자청하였고 당직이 아니라도 서고에서 날을 새는 그의 열정을 세종은 높이 평가했다. 세종이 세자에게 말하기를, '신숙주는 문무에 두루 능하여 국사를 부탁할 만한 자이다.'라고 하였고,[2] 세조를 만나서는 계책이 행해지고 말은 받아들여졌다. 세종과 세조는 그를 각별히 신뢰하여 큰 일이 있을 때마다 그를 불렀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