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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94 | 하지만 현재는 이런 일이 거의 없어졌으며 아르헨티나 원주민들이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진출하는 등 차별은 사실상 사라졌다. |
| 95 | 95 | === 이민 === |
| 96 | 96 | 아르헨티나는 캐나다, [[호주|오스트레일리아]], [[미국]]과 더불어 이민자들의 나라이다. |
| 97 | === 소수 민족 === | |
| 98 | 아직 적지만 동아시아에서 온 이주자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살고 있다. 최초의 아시아계 아르헨티나인은 일본인의 후손으로 이후 한국인, 중국인, 베트남인 등이 뒤 따라서 현재 60,000명이 넘었다. 특히 한국계의 경우는 1971년 박정희 대통령의 이민장려정책에 따라 대거 유입되어 아르헨티나는 남아메리카에서 한국계가 가장 많이 사는 나라가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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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아르헨티나의 유대인 집단은 대개 아슈케나짐 유대인으로 15~20%는 스파라딤으로 주로 시리아 유대인이다. 아르헨티나의 유대인 집단은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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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파타고니아에는 1902년 끝난 보어 전쟁 이후 이곳으로 이주한 남아프리카 보어인의 집단이 있다. 이들은 100~120명으로 추산되며, 훌리오 로카 장군이 그들에게 할당한 땅에 아직도 살고 있다. 그들은 주로 농촌에 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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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아랍 출신의 집단도 많은데, 레바논이나 시리아에서 온 사람들이다. 대부분은 동방 정교나 마론파 신도로 유대인이나 무슬림도 있다. 상당수는 재계나 정계에서 주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로, 가령 카를로스 메넴 전 대통령은 라리오하 주의 시리아 이민자의 아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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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수적으로 적긴 하지만 영국 이주민들도 현대 아르헨티나가 형성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영국계 아르헨티나인들은 전통적으로 철도, 공업, 농업 분야에서 영향력있는 위치에 올랐다. 1940년대 후안 페론이 수많은 영국인 소유 회사를 국유화하고, 1982년 포클랜드 전쟁(말비나스 전쟁)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영국계 아르헨티나인들이 이렇게 성공한 연유는 복잡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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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2004~05년 "원주민 보충 조사"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아르헨티나 원주민 인구는 600,000여명으로, 대다수는 마푸체인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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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아르헨티나의 인구조사에 대한 비판도 있는데, 이 자료는 역사적으로 인종보다는 국적 기원의 범주로 조사를 해와서 아프리카계 아르헨티나인이나 메스티소를 빠뜨렸다는 것이다. 1887년 국가 인구조사에서 처음으로 흑인을 독립 범주로 설정했는데, 이전에는 정부에서 무시한 것이었다. | |
| 97 | 111 | == 문서 출처 == |
| 98 | 112 | * 본 문서에 작성된 내용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한 내용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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