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1 vs r42
......
592592
}}} ||
593593
594594
==== 푸른 보석과 어린 용 ====
595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373584><table bgcolor=#fff,#1f2023><rowbgcolor=#000><nopad> [youtube(WUz8HCi5dyU)] ||
595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373584><table bgcolor=#fff,#1f2023><rowbgcolor=#000><nopad> [youtube(WUz8HCi5dyU, start=3290 ,end=3523)] ||
596596
||<rowbgcolor=#373584><rowcolor=#ffffff> '''가사''' ||
597597
|| {{{#!folding [ 가사 보기 ]
598
가사 을곳
598
깊은 하늘 속으로 잠겨
599
기억을 딛고 멈춰서 있어
600
파도처럼 나를 집어삼키는
601
물음표에 난 숨이 막혀와
602
603
어디로 흘러가는지? (어디로 향해야 할지?)
604
갈 곳도 모른 채 (어둠 속에서)
605
홀로 세상에 놓여진 (나를 이끌어줄 너를)
606
찾아 헤메이던 (시간 속에서)
607
608
짙은 밤을 다독이는 (고요한 새벽 향기)
609
쓸쓸함이 스쳐 가는 (나뭇가지의 소리)
610
제 갈 길을 향해 가는 (수많은 이의 눈빛)
611
그 속에, 난 덩그러니
612
613
헤매이지 않도록 나의 빛을 밝혀줘
614
누군가의 마음을 끌어안을 (내가 될 수 있도록)
615
셀 수 없이 많은 감정과, 별처럼 흩어진 이야기를
616
내 안에 담아 내일을 비출게, 나만의 푸름으로
617
618
누군가의 노래가 되기에는
619
나는 아직도 너무 어려서
620
끝없이 내 안에 울려 퍼지는
621
물음표 위에 가 붙여
622
623
내가 꾸고 있는 꿈 (비웃지 않아 준다면)
624
너에게만 살짝 말하고 싶어
625
몰랐던 모든 세상과 (몰랐던 모든 감정들)
626
텅 빈 내 맘속에 가득히 담아
627
628
그렇게 수없이 나를 깎아서 (수백 갈래로 빛나고)
629
비로소 내가 별이 되어 (랄랄라)
630
이윽고, 너의 곁에 닿으면 (살며시 품에 안기어)
631
너만의 푸른 보석이 될 테니
632
633
길을 잃지 않도록 나의 빛을 밝혀줘
634
샛별처럼 반짝이는 노래를
635
636
헤매이지 않도록 나의 빛을 밝혀줘
637
누군가의 마음을 끌어안을 (내가 될 수 있도록)
638
셀 수 없이 많은 감정과, 별처럼 빛나는 이야기를
639
내 안에 담아 내일을 비출게, 나만의 푸름으로
640
641
지친 밤을 잠재우는 새벽 공기 (트랄라, 랄랄라, 랄라)
642
희미하게 밝아오는 목소리에
643
새로운 아침이 찾아와, 내가 있던 을 비춰주면
644
고갤 들고서 살며시 웃을게, 나만의 푸름으로
599645
}}} ||
600646
601647
==== 이름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