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1 vs r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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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157 | 157 |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373584><table bgcolor=#fff,#1f2023><rowbgcolor=#000><nopad> [youtube(WUz8HCi5dyU)] || |
| 158 | 158 | ||<rowbgcolor=#373584><rowcolor=#ffffff> '''가사''' || |
| 159 | 159 | || {{{#!folding [ 가사 보기 ] |
| 160 | 가 | |
| 160 | 움츠러든 어깨를 따라서 다시 저물어가는 오늘의 끝 | |
| 161 | 밤이 조용히 나를 안으면 무너져가는 날 잊어버릴 수 있어 | |
| 162 | 색 바랜 오늘은 희망 위에 내일의 구름을 드리우고 | |
| 163 |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어, 그날을 위한 연습인 것처럼 | |
| 164 | ||
| 165 | 질리지도 않고 나를 처방하는 만약이라는 말 | |
| 166 | 항상 똑같은 매일은 내성이 되어 내일을 어지러이 무너뜨려 | |
| 167 | ||
| 168 | 쓰라린 날에 쓰라린 나를 삼키지 못해 뱉어내고 싶었던 밤 | |
| 169 | 의미도 없이 건넨 위선의 말, 추락을 향해 올라가는 날 만들어 | |
| 170 | 그리운 날에 드리운 맘이 아름다웠던 날들을 덧칠할까 봐 | |
| 171 | 잊어버릴게, 눈을 감고 | |
| 172 | ||
| 173 | ||
| 161 | 174 | }}} || |
| 162 | 175 | |
| 176 | 1절은 한국어 2절은 일본어로 가창하였다. | |
| 163 | 177 | ==== 브이로그(MC) ==== |
| 164 | 178 |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373584><table bgcolor=#fff,#1f2023><rowbgcolor=#000><nopad> [youtube(WUz8HCi5dyU)] || |
| 165 | 179 | ||<rowbgcolor=#373584><rowcolor=#ffffff> '''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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