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1 vs 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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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373584><table bgcolor=#fff,#1f2023><rowbgcolor=#000><nopad> [youtube(WUz8HCi5dy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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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373584><rowcolor=#ffffff>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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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ding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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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츠러든 어깨를 따라서 다시 저물어 오늘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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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조용히 나를 안으면 무너져가는 날 잊어버릴 수 있어
162
색 바랜 오늘은 희망 위에 내일의 구름 드리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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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어, 그날을 위한 연습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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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지도 않고 나를 처방하는 만약이라는 말
166
항상 똑같은 매일은 내성이 되어 내일을 어지러이 무너뜨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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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린 날에 쓰라린 나를 삼키지 못해 뱉어내고 싶었던 밤
169
의미도 없이 건넨 위선의 말, 추락을 향해 올라가는 날 만들어
170
그리운 날에 드리운 맘이 아름다웠던 날들을 덧칠할까 봐
171
잊어버릴게, 눈을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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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은 한국어 2절은 일본어로 가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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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이로그(M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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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373584><table bgcolor=#fff,#1f2023><rowbgcolor=#000><nopad> [youtube(WUz8HCi5dy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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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373584><rowcolor=#ffffff>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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