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74 vs r75
......
229229
230230
* 포인트 대출 채널 : --포인트 게임을 좀만 더 해서 크게 따고 싶어 하는 이용자부터-- 급하게 포인트가 필요한 이용자들을 위해 개설된 채널이다. 물론 못 갚으면 실제 현금은 아니더라도 이용자간 신용의 문제가 생긴다. 그냥 자신 없으면 안 빌리는게 답이다.
231231
* [[@a@loanshark|대부업 채널]] : 처음으로 포인트 대출/상환 방식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이용자에게 줄 때 드는 수수료가 22%일 때는 일일이자를 50%로 받았으나 수수료가 10%로 줄어들고 나서는 일일이자를 40%로 받게 되었다. 문제라면 단리가 아니라 복리이다. 선이자를 떼준다고 하나, 선이자를 뗀다고 해서 갚아야할 액수가 탕감되는 것은 아니므로 선이자를 떼달라 하는 것은 호구(?)이다.
232
* [[@a@sanwamoney|산와머니 채널]] : 원래 "대부업 채널"에서 못 갚은 이용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2금융권(?) 채널이었으나 이름부터 익숙한 탓인지 '대부업 채널'보다 먼저 주요 채널이 되었다. 물론 여기서'''도''' 못 갚으면 살인적인 이자율에 나락으로.
232
* [[@a@sanwamoney|산와머니 채널]] † : 원래 "대부업 채널"에서 못 갚은 이용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2금융권(?) 채널이었으나 이름부터 익숙한 탓인지 '대부업 채널'보다 먼저 주요 채널이 되었다. 물론 여기서'''도''' 못 갚으면 살인적인 이자율에 나락으로.
233233
대출만 하지는 않고 특이하게, 적금을 신청할 수 있다. 여러 이용자들이 맡겨놓은 포인트들이 있기 때문에, 채널 계좌가 적금만기로 돌려줘야할 액수보다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 그 때부터 사건 시작이다. (사실 적금 시스템를 도입한 것부터가 삐긋거렸다) 채널 개설 1주일도 안 되었는데 큰 --경제학적인-- 사건이 적어도 두 차례나 벌어졌다.
234234
235235
채널 개설 2일 만에 파딱이 채널 계좌를 도박으로 탕진해놓고 계정 삭제로 잠적하(고 나서 부계로 들어와놓고 삭제하)는 사건이 났고, 포인트 모으기 운동을 벌여 복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