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3 vs r24 | ||
|---|---|---|
| ... | ... | |
| 53 | 53 | |
| 54 | 54 | 수년 간 이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A씨는 “사무실에서 매일 같이 (손 대표의) 역정을 들어야 했다”며 “‘니들은 볼일 보고 물 내리는 돈도 아깝다’, ‘컴퓨터 전기세도 아깝다’, ‘내일부터 나오지마 XX들아’와 같은 모욕적인 언사가 비일비재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심지어 최근에는 특정 직원이 들을 수 있도록 ‘생각이 없으면 죽어버려야지 왜 사느냐, 안 그러냐’와 같은 말도 서슴지 않았다”고 전했다. |
| 55 | 55 | |
| 56 | 손 대표의 막말 등을 견디지 못한 일부 팀장급 직원들이 잇따라 회사를 그만뒀고, 일부 사원은 퇴사를 각오하고 육아휴직을 선택할 정도로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https://m.news.nate.com/view/20260323n19983|#]] | |
| 56 | 손 대표의 막말 등을 견디지 못한 일부 팀장급 직원들이 잇따라 회사를 그만뒀고, 일부 사원은 퇴사를 각오하고 육아휴직을 선택할 정도로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 |
| 57 | ||
| 58 | 일각에선 손 대표의 이런 고압적 태도가 안전관리 부실과도 직결됐다고 지적한다. A씨는 “입사 후 겪은 크고 작은 화재만 30번이 넘는다”며 “화재 경보가 한 달에 최소 1~2번은 울리는데, 전문 인력이 아닌 사무직 직원들이 해당 장소로 직접 뛰어가 확인하는 주먹구구식 시스템”이라고 토로했다.[[https://m.news.nate.com/view/20260323n19983|#]] | |
| 57 | 59 | == 여담 == |
| 58 | 60 | * 안전공업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기업은 아니지만 자동차 산업에서는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숨은 강자’로 평가 받고 있다. |
| 59 | 61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