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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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62 | 62 | 31라운드 뒤셀도르프전에선 잠잠하다가 95분 아칸지의 크로스를 헤더 극장골로 연결하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
| 63 | 63 | |
| 64 | 64 | 33라운드 라이프치히 전에서는 전반에 한 골, 후반 추가시간에 추가골을 넣으며 2-0 승리를 이끌었다. |
| 65 | == 2020-21 시즌 == | |
| 66 | '''2020-21 시즌 : 41경기(선발 40경기) 41골 10도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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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파코 알카세르가 이적함에 따라 등번호를 17번에서 9번으로 바꾸게 되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이후로 9번 정통 스트라이커 자리에 항상 잡음이 있어왔다. | |
| 69 | ||
| 70 | 이때까지 치로 임모빌레, 파코 알카세르 등이 있었지만 모두 순탄치 못했다. 이런 9번 자리를 물려받은 홀란드가 이 저주를 깰지 주목된다. | |
| 71 | ||
| 72 | DFB-포칼 1차전에 출전했으나 네이션스 리그 출전의 영향으로 100% 폼을 보여주진 못했다. | |
| 73 | ||
| 74 | 1R 묀헨글라드바흐전에서 PK로 한 골, 산초의 기가막힌 어시스트를 받아 한 골을 추가해 멀티골을 기록했다. 분데스리가는 제한적인 입장을 수용해 이날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는데, 홀란드는 팬들과 함께 해 행복하고 환상적인 기분이었다며 보루센들을 감격시켰다. | |
| 75 | ||
| 76 | DFL-슈퍼컵 뮌헨전에서 2:2 동점을 만드는 골을 기록했으나 키미히의 결승골로 3:2로 패하고 말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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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3R SC 프라이부르크전에서는 전반 32분, 후반 21분 각각 조반니 레이나의 패스를 이어받아 멀티 골을 완성했다. 이 외에도 수차례 강력한 슈팅과 침투하는 움직임으로 득점을 노렸다. 이따금씩 중앙으로 내려와서 연계에도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이 끝날 무렵 프라이부르크의 프리킥 이후 역습 상황에서 해트트릭을 노릴 수 있었으나 매우 이타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박스 안에서 나란히 침투하던 펠릭스 파슬라크에게 패스하며 파슬락의 골을 도왔다. | |
| 79 | ||
| 80 | 국가대표 출전을 하고 왔기 때문에 4R 호펜하임전은 벤치에서 시작하였으나 득점이 나오지 않자 후반 19분 브란트와 교체되어 출전하였다. 이후 후반 31분, 게레이루가 머리로 끊어낸 공을 받아 로이스에게 패스하며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골키퍼 바우만과 충돌해 정강이 부분의 체크를 받았고, 이 영향인지 이후 이어진 찬스들은 살리지 못했다. | |
| 81 | ||
| 82 | 챔피언스 리그 라치오와의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팀이 부진한 와중에도 한 골을 넣으며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하지만 팀은 3:1로 패배하였다. | |
| 83 | ||
| 84 | 이후 5R 샬케전에서 1골, 챔스 조별리그 2차전 제니트전에서 1골을 기록하는 등 3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 |
| 85 | ||
| 86 | 6R 빌레펠트와의 경기에선 교체 명단에도 누락되었다. 마르코 로이스가 대신 원톱으로 나왔지만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 다행히 마츠 후멜스의 멀티골로 팀은 2:0으로 승리했다. | |
| 87 | ||
| 88 |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3차전 브뤼헤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홀란드는 최근 자신이 출전한 7경기에서 모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절정의 폼을 과시하고 있다. | |
| 89 | ||
| 90 | 7R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는 추격골을 넣었으나, 잦은 빅찬스 미스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팀은 3:2로 패하고 말았다. 전반 36분에는 홀란드가 드리블로 치고 나가던 중 키미히가 홀란의 하체를 걷어차버리는 수준의 위험한 백태클을 걸었는데, 넘어지지 않고 밸런스를 잡아 다시 드리블을 하였으며 오히려 태클을 한 키미히가 부상을 당했다. 홀란드는 경기 후에 SNS로 키미히의 쾌유를 비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
| 91 | ||
| 92 | 훌륭한 활약들을 인정받아 FC 바르셀로나의 안수 파티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트레블에 기여한 알폰소 데이비스를 제치고 2020년 골든보이를 수상했다. | |
| 93 | ||
| 94 | 이후 맨체스터 시티 FC, 레알 마드리드 CF 등과의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 |
| 95 | ||
| 96 | 8R 헤르타 베를린전에서 전반전까지 1:0으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후반에만 무려 4골을 퍼부으며 팀의 5:2 대승의 큰 부분을 차지했다. | |
| 97 | ||
| 98 |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4차전 브뤼헤전 시작하자마자 위협적인 슈팅을 하더니 전반과 후반 1골씩 멀티골을 기록, 동갑내기 유망주 산초와 캐리했다. 동시에 챔스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 |
| 99 | ||
| 100 |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5차전 라치오전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뤼시앵 파브르 감독의 인터뷰에 의하면, 그간 너무 많은 경기를 소화하느라 몸에 무리가 와서 부상이 생겼으며 2021년 1월 초쯤 복귀가 예상된다고 한다. | |
| 101 | ||
| 102 | 14R 볼프스부르크와의 홈경기에서 부상의 여파였는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81분에 슈테펜 티게스와 교체되었다. | |
| 103 | ||
| 104 | 부상 복귀전에서의 아쉬움을 15R 라이프치히전에서 제대로 풀었다. 돌파력이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2골을 넣는 대활약을 하였다. 전반 55분, 산초와 원투 패스로 상대를 벗겨내고 측면에서 돌파해 땅볼 크로스로 로이스에게 내준 뒤 로이스가 감각적인 터치로 산초에게 연결하여 산초의 골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후반 71분에는 상대 수비 5명을 자신에게 집중시키고 왼쪽에 있는 산초에게 공을 내준 뒤 박스 안으로 뛰어들어가 헤더 골을 기록한 장면은 이 경기의 백미. 이에 그치지 않고 후반 84분, 로이스의 오프사이드를 뚫어내는 절묘한 킬패스를 받아 굴라치를 가볍게 제치고 완벽하게 득점에 성공. 팀은 홀란드의 멀티골에 힘입어 3:1로 승리해 매우 중요한 라이프치히 원정에서 값진 승점 3점을 따냈다. | |
| 105 | ||
| 106 | 16R 마인츠전 경기 시작 직후 어마어마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주었으나 오프사이드로 아쉽게 골이 취소되었다. 전반은 어느 정도 활약하였지만 후반에 접어들면서 대체로 최전방에서 고립되고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였다. 마인츠의 내려앉은 단단한 수비 상대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버티고 몸 싸움 해주며 동료들에게 공간을 만들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히려 교체로 들어온 무코코가 적극적으로 상대 수비와 경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박스 안에서 변수를 만들어냈다. | |
| 107 | ||
| 108 | 17R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이 부진하면서 같이 부진하였다. 결국 경기는 2:1로 종료되면 레버쿠젠과의 중요한 경기에서 패배하였다. | |
| 109 | ||
| 110 | 18R 묀헨글라트바흐 원정에서 선제골을 내주면서 1:0으로 뒤져가던 상황에서 전반 22분과 28분에 골을 터트리며 멀티골로 역전을 했지만, 고질적인 세트피스와 수비문제로 3골을 내리 실점하며 4:2 역전패를 당했다. 이 패배로 팀은 7위까지 내려앉았다. | |
| 111 | ||
| 112 | 19R 아우크스부르크와의 홈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경기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위협적인 슈팅을 몇 차례 기록했다. 2:1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후반 75분 산초의 패스를 받아 측면에서 돌파를 감행해 왼쪽에서 때린 슈팅이 우두오카이를 맞고 굴절돼 자책골을 유도하였다. 경기는 3:1 승리, 도르트문트가 리그에서 3연속 무승을 끊어냈다. | |
| 113 | ||
| 114 | DFB 포칼 3라운드 파더보른전에서는 제이든 산초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으나 2:2로 연장에 돌입하게 되었다. 홀란드가 연장전반 5분에 역전골을 넣어 판을 뒤집었다. | |
| 115 | ||
| 116 | 리그 20R 프라이부르크전에서는 직전에 120분 경기를 뛴 것의 영향인지 팀이 부진했다. 전반에 정우영과 슈미트에게 두 골을 얻어맞았고 홀란드는 무코코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지만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 |
| 117 | ||
| 118 | 리그 21R 호펜하임전에서도 팀은 좋은 경기를 만들어내지 못했고 결국 후반전에 2:1로 밀렸으나 홀란드가 후반 36분 동점골을 득점해 무승부가 되었다. | |
| 119 | ||
| 120 | 리그 22R 빌레펠트전에서는 후반 막판 헤이니에르 제주스의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팀은 3:0 승리 | |
| 121 | ||
| 122 | 챔피언스 리그 16강전 세비야와의 1차전 경기에서 2골과 1어시를 기록하며, 팀의 귀중한 3:2 원정 승리에 기여했다. 자신의 장점들을 모조리 발휘하면서, 최근 7경기 동안 클린시트를 기록하던 세비야의 짠물수비를 말 그대로 박살냈다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주었다. 라이벌인 음바페가 해트트릭을 기록함에 더불어, 새로운 세대의 라이벌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 |
| 123 | ||
| 124 | 리그 23R 샬케전에서는 전반 막바지, 공중에서 얼리크로스를 환상적인 슛으로 골문으로 꽂아넣으며 추가 골을 넣었고, 후반에는 추가골을 넣으며 2골을 추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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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리그 24R 데어 클라시커에서는 전반 초반 2골을 넣어 분위기를 가져왔지만 레반도프스키가 해트트릭을 하고 고레츠카의 골도 나오면서 분패를 당했다. 게다가 후반 15분 제롬 보아텡과 어깨싸움을 하다가 져서 부상 아웃되었다. 엘링 홀란드는 이 경기에서 프로 데뷔 이후 통산 100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메시(210경기)와 호날두(301경기), 음바페(180경기)보다도 빠른 146경기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게다가 킬리안 음바페는 중원이랑 수비진이 강력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인 데다 클럽도 리그앙에서만 지낸만큼 홀란드의 기록은 더욱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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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리그 25R 헤르타 베를린전에서는 풀타임 출장에 침묵했지만 26R 쾰른전에서 풀타임 2골을 넣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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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26R 쾰른 원정 경기에서는 다시 한번 멀티골을 넣었지만 도르트문트가 무승부를 거두자 경기 종료 후 유니폼을 벗은 뒤 유니폼 교환을 요청한 호르헤 메레에게 던져 주고 휙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상대 선수를 존중하는 태도와는 거리가 멀기에[4] 홀란드의 행동을 비판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후에 홀란드가 "화가 많이 났었다. 유니폼을 부탁한 사람에게 던진 행동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었다. 죄송하다. 너무 화가 나서 그때는 나 자신을 제대로 컨트롤할 수 없었다."라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 |
| 131 | ||
| 132 | A매치 기간 좋지 않은 폼을 보이며 도르트문트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권 수성을 위해서는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27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 득점 찬스 3개를 날리며 끔찍한 수비진과 함께 스스로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행을 걷어찼다[5]. 후술된 이적 사가가 멘탈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팬들 또한 유니폼 사건 이후로 홀란드의 멘탈에 지속적인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다[6]. 몇몇 팬들은 '정 떨어졌으니 빨리 돈이나 주고 나가라'고 할 정도였다. | |
| 133 | ||
| 134 |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에서 괴물 같은 피지컬로 여러 번 돌파를 시도하며 후벵 디아스가 나가떨어지기도 하고 마르코 로이스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후벵 디아스에게 경기 내내 묶여 있었고, 맨시티의 수비를 공략하는 데 실패하여 원정 패배를 지켜봐야만 했다. | |
| 135 | ||
| 136 | 28라운드 슈투트가르트전에서도 팀은 승리하긴 했지만 무득점을 기록했고, 맨시티와의 8강 2차전에서도 경기 내내 후벵 디아스의 철저한 대인마크에 고전하며 A매치 포함 7경기 연속으로 무득점을 이어나가고 있다. 잦은 이적설로 인해 멘탈이 흔들리고 있다는 의견도 있고, 득점 패턴이 분석당해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추측도 나오는 중이다. | |
| 137 | ||
| 138 | 29라운드 베르더 브레멘전에서는 공격 상황에 맹활약하면서 페널티킥을 포함해 멀티골을 기록해 팀의 4:1 완승에 기여했다. | |
| 139 | ||
| 140 | 30라운드 우니온 베를린 전에서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 |
| 141 | ||
| 142 | 31라운드 볼프스부르크전에는 다시 폼을 회복한 듯 볼프스부르크를 침몰시키는 멀티골을 작렬하며 2:0 승리를 이끌었고, 도르트문트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불씨를 살려냈다. | |
| 143 | ||
| 144 | 홀슈타인 킬과의 DFB-포칼 4강 경기에서는 근육 문제로 결장하였다. 다만 심각한 건 아니고 이틀 내로 복귀 예정이라고. 포칼 4강전에는 유스 위주의 스쿼드로 5:0 대승을 거두고 결승에서 라이프치히를 만나게 되었다. | |
| 145 | ||
| 146 | 그러나 리그 32라운드 라이프치히전에도 결장하면서 DFB-포칼 결승을 위해서 아껴두는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팀은 홀란드 없이 3:2 승리를 거두었다. | |
| 147 | ||
| 148 | DFB-포칼 결승전에 풀타임 동안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며 멀티골을 득점해냈고 4:1 대승과 함께 우승을 거머쥐었다. | |
| 149 | ||
| 150 | 미친 활약에 힘입어 2020-21 시즌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하지만 이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수상이 옳다는 의견이 많다. 비교적 새롭게 신설된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상은 팬 투표의 비중을 40프로로 두고 있기에 생긴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