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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오마르 칼레드 무함마드 압델살람 마르무시는 이집트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현재 [[프리미어 리그]]의 맨체스터 시티 FC와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
| 33 | 33 | === [[오마르 마르무시/클럽 경력|클럽]] === |
| 34 | 34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마르 마르무시/클럽 경력)] |
| 35 | === 국가대표팀 === | |
| 36 | 캐나다로 이민갔다가 귀화한 이집트계 캐나다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캐나다 국적도 갖고 있어 캐나다 대표팀에서도 러브콜이 왔지만, 출생지도 이집트, 프로 데뷔도 이집트에서 했기 때문에 선수는 이집트인이라는 정체성을 더 느껴 2021년부터 이집트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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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처음에는 평범한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기량이 급상승하여 차세대 이집트 에이스 취급을 받고있다. | |
| 39 | == 플레이 스타일 == | |
| 40 |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전방과 측면, 1선과 2선을 넘나들면서 활약하는 공격수다. 마르무시의 플레이에서 가장 돋보이는 능력은 바로 속도. 최고 속도 35.77km/h를 찍었을 만큼 빠른 발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로, 순수 주력과 가감속 모두 빠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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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마르무시는 엄청난 주력을 위시해 속도감 있는 치고 달리는 드리블을 구사하는 선수로, 역습 상황에서 그의 위력은 배가 된다. 공을 받은 후, 빠르게 치고 나가서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간결하게 마무리 짓는다. 드리블 시 수비수의 무게 중심을 흔들다가 순간적으로 가속해 돌파한다. 발바닥, 아웃사이드 등과 같이 섬세하게 볼을 다루는 것에도 장점이 있다.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 전환할 수 있고, 슈팅을 하는 상황에서도 자세가 무너지지 않고 슈팅을 시도할 수 있을 정도로 균형 감각이 상당히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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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마르무시는 공을 가지고 있지 않는 수비 상황에서 성실하게 움직이면서 상대의 빌드업을 방해하는 전방 압박도 잘 수행한다. 또한, 전방 압박을 수행하다 공의 소유권을 되찾아오는 전환 상황에서는 상대 수비의 뒷공간으로 민첩하게 파고들어 가는 배후 공간 침투도 곧잘 가져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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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특히 이러한 오프 더 볼을 활용해 상대의 뒷공간을 끊임없이 파고들어 상대 수비 라인과 공격 라인 사이를 벌려 공간을 창출하기도 한다. 또한 이렇게 발생한 공간을 2선 자원이나 팀의 플레이메이커들이 활용하기도 하지만 침투하는 척 공간을 만들고 다시 내려와 본인이 창출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볼을 받아 플레이메이킹을 하는 등 상대 팀 수비수들에겐 매우 까다로운 선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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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과거에는 최전방에서 활약이 가능한 공격수지만 골 결정력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슈투트가르트 시절까지만 해도 가장 두드러지는 약점이 빈약한 스탯 생산력이었으나, 볼프스부르크 시절을 거쳐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한 이후 골 결정력이 만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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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2024-25 시즌, 분데스리가 전반기까지 리그 17경기 15골 9어시로 엄청난 활약을 선보였으며, 드리블이나 박스 침투, 슈팅 같은 개인 능력이 중요시되는 플레이뿐만 아니라, 어시스트나 연계 플레이 등 기본기와 센스가 요구되는 플레이에도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 점은 마르무시의 플레이에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었다. 또한, 프리킥으로만 3골을 기록하며 세트피스 상황에서 킥을 처리하는 능력도 상당히 날카로워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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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거기에 마르무시의 24-25 시즌 활약에는 동료였던 위고 에키티케를 빼놓을 수가 없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마르무시와 에키티케는 투톱에 가까운 형태로 서면서 빅 앤 스몰 형태의 축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공격 유형을 채택했다. 마르무시는 에키티케에게 부족한 온 더 볼과 골 결정력 등을 보완해 주고 반대로 에키티케는 마르무시에게 부족한 오프 더 볼을 통한 상대 수비수의 교란 및 디코이(Decoy) 등을 수행했다. 이러한 적절한 임무 분담 덕에 에키티케는 분데스리가 탑급 공격수로 거듭나는 데 성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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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맨시티 합류 이후로는 이전 훌리안 알바레스와 유사하게 공격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 중인데, 엘링 홀란드의 부재 시 최전방 공격수는 물론 좌측 윙포워드 혹은 홀란드의 뒤를 받치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자주 뛰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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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단점이라면 좋은 테크닉과는 상반되는 투박한 퍼스트 터치와 오른발에 의존된 슈팅 빈도. | |
| 35 | 57 | == 수상 == |
| 36 | 58 | * 분데스리가 이 달의 루키 : 21년 9월, 22년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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