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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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145 | === 제40대 === |
| 146 | 146 |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시장 재선에 성공하면서 '사성 첫 5선' 서울시장에 이름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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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2026년]] 6월 3일 오후 6시 발표된 KBS·SBS·MBC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도 오세훈 후보는 46%로, 경쟁자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51.4%)보다 5%포인트(p) 넘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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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개표 초반 오 후보는 정 후보에게 30%p차 밀리며 패색이 짙었다. 개표율이 50%가 넘어서도 득표율 격차는 20%p 이상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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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이런 흐름은 6월 4일 오전 4시를 넘어서면서 좁혀지기 시작했다. 오전 5시가 넘어서는 1~2%p 차이로 따라잡더니 오전 6시쯤엔 0.5%p 안팎까지 격차를 줄였다. 7시가 넘자 역전에 성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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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결국 9시가 넘어 정 후보가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다"며 선거 결과에 승복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84963?sid=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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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156 |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된 오 후보는 [[2026년]] 6월 4일 종로구 대왕빌딩 선거운동 캠프에서 "지옥과도 같은 전월세난이 끝나기를 바라는 서민들,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곳을 찾는 맞벌이 부부들, 재건축을 기다리며 낡은 집에서 희망을 기다려온 주민들, 이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들의 승리라고 생각한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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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158 |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상식의 승리"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의 대원칙을 다시 한번 확고하게 세워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한쪽으로 완전히 기울어지지 않도록 서울을 민주주의의 마지막 안전판으로 남겨주셨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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