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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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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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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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9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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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세훈은 오전 10시 현재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59.05%의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39.23%)를 20%포인트 가까이 앞서며 당선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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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권 3개 구를 비롯해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과반 득표율을 기록했다. 특히 서초(72.31%)와 강남(74.38%)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 송파(64.69%), 용산(64.93%), 성동(60.90%), 강동(60.56%), 영등포(60.06%)에서 60% 넘게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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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분류된 구로(56.20%), 강북(53.62%), 은평(53.49%), 금천(53.85%), 도봉(56.44%), 관악(53.03%) 등에서도 1년여 전 보궐선거 때보다 득표율이 2%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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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인 2006년 불과 45세의 나이로 서울시장에 처음 당선된 오 시장은 2010년 재선에도 성공했다. 하지만 이듬해 8월 학교 무상급식 투표가 무산되자 책임을 지고 중도 사퇴했고, 2016년 20대 총선과 2020년 21대 총선에 출마했다가 거듭 낙선했다. 이후 2020년 7월 박원순 전 시장 사망으로 지난해 4월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면서 10년 만에 서울시장으로 복귀했다. 이로써 정치 인생 2막을 연 그는 이번 4선 도전에 성공하면서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로 떠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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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오세훈은 그간 시정을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전문가, 준비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민들의 표심을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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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쟁 상대인 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인천시장을 지내고 인천 계양을 선거구에서 5선 국회의원으로 있다가 두 달 전 서울로 주소를 옮기는 등 서울에서 기반이 약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며 자신의 강점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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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선거 구호로 '약자와의 동행'을 내걸고 국민의힘 취약 지역으로 꼽혔던 서울 서남권과 서북·동북권을 40여 차례나 찾아 지지 기반을 넓히는 데 공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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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약으로는 지난 1년간 시장으로 재임하며 발표한 핵심 정책의 연장선으로 '재건축·재개발 추진 정상화'와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등 주거정책, '안심소득'과 '서울런' 등 복지·교육정책, 청년취업사관학교와 역세권 청년주택 등 청년정책 등을 내놓았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220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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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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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시장 재선에 성공하면서 '사성 첫 5선' 서울시장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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