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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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영토 중 그나마 지진이 적은 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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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밀도는 전 일본의 도도부현 가운데 9위이며 규슈 권역에서는 2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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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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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에야마 제도는 열대 기후로 열대 우림 기후에 속하며 그 이외의 지역은 온대 기후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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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현 각 지방 모두 고온 다습하고 연 강수량은 2,000mm 이상이며 연평균 기온은 약 22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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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지방은 동아시아에서 생겨난 많은 태풍이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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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해수욕장들이 7월 상순에 개장하여 8월 말에 폐장하는 반면 오키나와 지역의 해변들은 4월 초순부터 10월 하순까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대한민국을 비롯한 중국,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등 주변 국가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특히 6~10월 사이가 가장 최적 시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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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열대 지역 특성상 물뱀하고 독성 해파리가 많은 관계로 안전 펜스가 설치되어 있는 해변가에서만 물놀이를 즐겨야 하며, 통제 요원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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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2월 17일에 구메섬의 측후소에서 처음으로 눈이 관측되었다(실제로는 진눈깨비였지만 분류상은 눈과 동일하게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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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은 일본 기상청이 공식으로 발표한 강설 기록인 것과 동시에 오키나와현의 기상관측 사상 최초의 적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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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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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2007년까지 매년 6월에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폭우와 번개가 오키나와 본섬을 강타하여 각지에서 관수, 산사태, 절벽 붕괴 등이 잇따랐다. 평년에는 연중 강수량이 많지만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강우량이 많아 해마다 변동이 크며, 큰 하천이 없어 바로 바다로 흘러가는 등 지형적 원인으로 물 부족에 자주 시달린다. 또한 1946년 약 51만 명이었던 인구가 본토 복귀인 1972년에 약 96만 명으로 증가하여 수급 관계로 인해 1990년대 초반까지 종종 물 부족으로 인한 단수가 이루어졌다. 특히 1981년과 1982년 가뭄에는 일본에서 가장 긴 326일 동안 제한급수가 실시되었다. 이 때문에 지붕 위 등에 물탱크를 설치한 집이 많았다. 그러나 오키나와 본섬 북부에서 남부로 도수가 진행되었고, 1997년에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해수담수화 시설이 기타타니정에 완공되면서 2005년엔 오키나와현 인구가 약 136만 명으로 증가했지만 단수 피해를 입는 일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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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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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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