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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은 일본 기상청이 공식으로 발표한 강설 기록인 것과 동시에 오키나와현의 기상관측 사상 최초의 적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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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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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2007년까지 매년 6월에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폭우와 번개가 오키나와 본섬을 강타하여 각지에서 관수, 산사태, 절벽 붕괴 등이 잇따랐다. 평년에는 연중 강수량이 많지만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강우량이 많아 해마다 변동이 크며, 큰 하천이 없어 바로 바다로 흘러가는 등 지형적 원인으로 물 부족에 자주 시달린다. 또한 1946년 약 51만 명이었던 인구가 본토 복귀인 1972년에 약 96만 명으로 증가하여 수급 관계로 인해 1990년대 초반까지 종종 물 부족으로 인한 단수가 이루어졌다. 특히 1981년과 1982년 가뭄에는 일본에서 가장 긴 326일 동안 제한급수가 실시되었다. 이 때문에 지붕 위 등에 물탱크를 설치한 집이 많았다. 그러나 오키나와 본섬 북부에서 남부로 도수가 진행되었고, 1997년에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해수담수화 시설이 기타타니정에 완공되면서 2005년엔 오키나와현 인구가 약 136만 명으로 증가했지만 단수 피해를 입는 일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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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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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의 오키나와 현내 총생산은 약 3조 5,755억 엔이고, 1인당 현민 소득은 일본 최하위로 일본 전국 평균의 70% 수준이고, 실업률도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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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본토에서 공수해야 하는 식품, 가전제품, 자동차 등은 수송비로 인해 본토에 비해 높은 가격대에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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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역사, 자연을 살린 관광 산업이 번성하고 수학여행의 수요도 많고, 대한민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 관광객들이 단골로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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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국적을 보면 [[대만]](75%), [[미국]](11%), [[대한민국]](4%), [[홍콩]](2%), [[중화인민공화국]](2%) 순이며(2002년), 관광객 수는 715만~720만 명(니혼케이자이 신문, 2015.3.2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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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일하게 열대, 아열대성 기후를 살린 파인애플, 망고, 파파야 등의 열대 과일이나 사탕수수 등의 농사가 번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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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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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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