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5 vs r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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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식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2019-20 시즌에는 어째서인지 이때의 공격축구 성향보다는 판할, 무리뉴 시절로 회귀하듯 수비에 무게를 두며 다소 몸을 사리는 듯한 경기 운영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당연히 득점포가 많이 터지지 않고 무승부, 패배가 쌓여가며 팬들의 원성도 늘어가고 있다. 다만 본인이 추구하고 싶은 공격축구를 실현시켜줄 만한 실력있는 공격진이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이라 이를 보완하는 데에 애를 먹고 있으며, 전술적으로 미숙한 면을 보이며 이도 저도 아닌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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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리버풀, 토트넘, 맨시티 같은 강팀들을 상대로는 나름대로 맞춤 전술을 준비해 역습을 구사하는 전술로 재미를 보는 등 빠른 스피드를 갖춘 현 맨유 공격수들과 어울리는 카운터 어택을 즐겨한다.[20] 문제는 내려앉는 중하위권팀들을 상대할 경우. 이 경우는 솔샤르 전술의 약점인 부족한 부분전술 설정이 매우 두드러진다. 상위권의 팀들은 맨유를 상대로도 라인을 올려서 맞불을 놓다보니 퍼거슨의 카운터 어택이 통하지만, 약팀들은 그러지 않고 내려앉으니 자연스럽게 전술과 창의력의 부재가 드러나며 의적 행세를 하게 된 것 이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 이전 맨유에선 폼이 들쭉날쭉 했던 폴 포그바를 제외하면 빌드업 과정에서 창의성 있는 패스를 공급해 줄 자원이 없었기 때문에 수비적으로 내려앉는 약팀을 공략하기가 오히려 더 힘겨워했다. 이 문제는 전반기 막바지, 후반기에 들어 후안 마타를 측면에 배치하거나, 경기 중 포메이션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가져가며 어느정도 극복했다. 실제로 노리치, 뉴캐슬, 번리 등에게 모두 두 골차 이상의 승리를 가져오는등 후반으로 갈수록 경기력이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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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리버풀, 토트넘, 맨시티 같은 강팀들을 상대로는 나름대로 맞춤 전술을 준비해 역습을 구사하는 전술로 재미를 보는 등 빠른 스피드를 갖춘 현 맨유 공격수들과 어울리는 카운터 어택을 즐겨한다.[20] 문제는 내려앉는 중하위권팀들을 상대할 경우. 이 경우는 솔샤르 전술의 약점인 부족한 부분전술 설정이 매우 두드러진다. 상위권의 팀들은 맨유를 상대로도 라인을 올려서 맞불을 놓다보니 퍼거슨의 카운터 어택이 통하지만, 약팀들은 그러지 않고 내려앉으니 자연스럽게 전술과 창의력의 부재가 드러나며 의적 행세를 하게 된 것 이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 이전 맨유에선 폼이 들쭉날쭉 했던 폴 포그바를 제외하면 빌드업 과정에서 창의성 있는 패스를 공급해 줄 자원이 없었기 때문에 수비적으로 내려앉는 약팀을 공략하기가 오히려 더 힘겨워했다. 이 문제는 전반기 막바지, 후반기에 들어 후안 마타를 측면에 배치하거나, 경기 중 포메이션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가져가며 어느 정도 극복했다. 실제로 노리치, 뉴캐슬, 번리 등에게 모두 두 골차 이상의 승리를 가져오는등 후반으로 갈수록 경기력이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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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시즌 겨울 이적 시장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영입, 폴 포그바의 장기 부상에서의 복귀가 연거푸 이루어지며 선수단에 창의성있는 패스를 공급해주는 자원들이 늘어나자 4-2-3-1 포메이션 기반의 초고속 역습축구를 선보이고 있다. 브루누가 전방 플레이메이킹, 포그바가 후방 빌드업이라는 역할분담을 확실하게 가져가면서 기존의 메짤라 역할을하던 포그바를 프랑스 국대에서 보여주는 좀 더 후방에서 활약하는 플레이어로 변모시키며 맨유의 미드필더진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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