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8 vs r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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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우루과이의 기후는 온화한 편이여서 극도로 덥거나 극도로 추운 날이 거의 없는 편이다.(온대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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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가장 추운 달은 6월로 1월이 가장 따뜻하다. 강수량은 연중 내내 고루 내리는 편이다. 눈이 잘 내리지 않는다. (지금까지 1913, 1918, 1963, 1989, 1992, 2007년에는 눈이 잘 내리지 않았다. |
| 21 | == 인문환경 == | |
| 22 | 이웃 나라인 아르헨티나처럼 전 인구 중 백인이 88%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스페인과 이탈리아 계통의 주민이 가장 많으며, 독일, 폴란드, 프랑스, 러시아 등지에서 온 이민들의 계통도 소수로 있다. 그 외 메스티소가 8%, 흑인이 4%이며 소수의 인디오들도 있다. 아르헨티나처럼 에스파냐어를 공용어로 사용하지만 브라질과 인접한 지역에서는 포르투갈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영어는 대도시, 호텔을 제외하고는 거의 통용이 되지 않는다. | |
| 23 | == 스포츠 == | |
| 24 |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축구 강팀으로, 1924년 하계 올림픽 및 1928년 하계 올림픽에 연속으로 올림픽 축구에서 우승했으며, 1930년 초대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를 누르고, 1950년 제 4회 월드컵에서 스페인, 스웨덴, 브라질을 누르고 우승했다. 1954년 FIFA 월드컵, 1970년 FIFA 월드컵,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15차례나 우승하여 대회 역사상 가장 성공한 팀으로 꼽힌다. 그러나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1970년대 이후부터 꾸준한 하향세를 보이며 1974년 FIFA 월드컵 이후 16강 이상 오르지 못하고 있으며 지역예선에서 탈락한 월드컵도 무려 5회(1978년 FIFA 월드컵, 1982년 FIFA 월드컵, 1994년 FIFA 월드컵 (브라질, 볼리비아, 에콰도르 등에 밀려 탈락), 1998년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콜롬비아, 칠레, 페루, 에콰도르에 밀려 탈락), 2006년 FIFA 월드컵 (오스트레일리아에 밀려 탈락))에 달할 정도로 쇠락의 길을 걷다가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준결승에 오르고(4위를 기록)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상승세를 타고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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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우루과이는 1930년 FIFA 월드컵을 개최한 국가로서 FIFA 월드컵의 아버지인 쥘 리메는 몬테비데오의 센테나리오 경기장을 축구의 성지라 칭한 바 있다. 우루과이 정부는 FIFA월드컵 개최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30 FIFA 월드컵|2030년 FIFA 월드컵]]을 아르헨티나와 같이 공동개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
| 21 | 27 | == 본 문서 정보 == |
| 22 | 28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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