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9 vs r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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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fff><tablewidth=600><color=#000,#fff><tablebgcolor=transparent> '''{{{+4 ドライフラワ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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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ding [ 가사 보기 ]
680
多分 私じゃなくていいね
681
타분 와타시쟈 나쿠테 이이네
682
아마 내가 아니여도 괜찮겠지
683
684
余裕のない二人だったし
685
요유우노 나이 후타리 닷타시
686
여유가 없던 두 사람이었으니까
687
688
気付けば喧嘩ばっかりしてさ
689
키즈케바 켄카밧카리 시테사
690
어느샌가 싸움만 골라 했었지
691
692
ごめんね
693
고멘네
694
미안해
695
696
ずっと話そうと思ってた
697
즛토 하나소우토 오못테타
698
계속 말하려고 생각했어
699
700
きっと私たち合わないね
701
킷토 와타시타치 아와나이네
702
분명 우리들은 맞지 않네
703
704
二人きりしかいない部屋でさ
705
후타리키리시카 이나이 헤야데사
706
둘뿐밖에 없는 방에서 말이야
707
708
貴方ばかり話していたよね
709
아나타바카리 하나시테 이타요네
710
당신만 혼자 이야기했었지
711
712
もしいつか何処かで会えたら
713
모시 이츠카 도코카데 아에타라
714
혹시 언젠가 어딘가에서 만난다면
715
716
今日の事を笑ってくれるかな
717
쿄우노 코토오 와랏테 쿠레루카나
718
오늘 일을 웃어 넘겨 주려나
719
720
理由もちゃんと話せないけれど
721
리유우모 챤토 하나세나이케레도
722
이유도 제대로 말할 수 없지만
723
724
貴方が眠った後に泣くのは嫌
725
아나타가 네뭇타 아토니 나쿠노와 이야
726
너가 잠든 후에 우는 건 싫어
727
728
声も顔も不器用なとこも
729
코에모 카오모 부키요우나 토코모
730
목소리도 얼굴도 서툰 면도
731
732
全部全部 嫌いじゃないの
733
젠부 젠부 키라이쟈 나이노
734
전부 전부 싫지 않아
735
736
ドライフラワーみたい
737
도라이후라와 미타이
738
드라이플라워 같아
739
740
君との日々もきっときっときっときっと
741
키미토노 히비모 킷토 킷토 킷토 킷토
742
너와의 나날도 분명 분명 분명 분명
743
744
色褪せる
745
이로아세루
746
색바랠 거야
747
748
多分 君じゃなくてよかった
749
타분 키미쟈 나쿠테 요캇타
750
아마 네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751
752
もう泣かされることもないし
753
모우 나카사레루 코토모 나이시
754
이제 울 일도 없을 테고
755
756
「私ばかり」なんて言葉も
757
와타시바카리 난테 코토바모
758
"나만 이래" 같은 말도
759
760
なくなった
761
나쿠낫타
762
없어졌어
763
764
あんなに悲しい別れでも
765
안나니 카나시이 와카레데모
766
그렇게나 슬픈 이별이라도
767
768
時間がたてば忘れてく
769
지칸가 타테바 와스레테쿠
770
시간이 지나면 잊혀져 가
771
772
新しい人と並ぶ君は
773
아타라시이 히토토 나라부 키미와
774
새로운 사람과 나란히 선 너는
775
776
ちゃんとうまくやれているのかな
777
챤토 우마쿠 야레테 이루노카나
778
제대로 잘 지내고 있으려나
779
780
もう顔も見たくないからさ
781
모우 카오모 미타쿠 나이카라사
782
이제 얼굴도 보고 싶지 않으니까
783
784
変に連絡してこないでほしい
785
헨니 렌라쿠 시테 코나이데 호시이
786
이상하게 연락하지 말아줬으면 해
787
788
都合がいいのは変わってないんだね
789
츠고우가 이이노와 카왓테 나인다네
790
자기 편한 대로인 건 변하지 않았네
791
792
でも無視できずにまた少し返事
793
데모 무시데키즈니 마타 스코시 헨지
794
하지만 무시하지 못하고 또 조금 답장해
795
796
声も顔も不器用なとこも
797
코에모 카오모 부키요우나 토코모
798
목소리도 얼굴도 서툰 면도
799
800
多分今も 嫌いじゃないの
801
타분 이마모 키라이쟈 나이노
802
아마 지금도 싫지 않아
803
804
ドライフラワーみたく
805
도라이후라와 미타쿠
806
드라이플라워처럼
807
808
時間が経てば
809
지칸가 타테바
810
시간이 지나면
811
812
きっときっときっときっと色褪せる
813
킷토 킷토 킷토 킷토 이로아세루
814
분명 분명 분명 분명 빛바랠 거야
815
816
月灯りに魔物が揺れる
817
츠키아카리니 마모노가 유레루
818
달빛에 마물이 흔들려
819
820
きっと私もどうかしてる
821
킷토 와타시모 도우카 시테루
822
분명 나도 어떻게 됐나 봐
823
824
暗闇に色彩が浮かぶ
825
쿠라야미니 시키사이가 우카부
826
어둠 속에 색채가 떠올라
827
828
赤黄藍色が胸の奥
829
아카 키 아이이로가 무네노 오쿠
830
빨강 노랑 남색이 가슴 깊은 곳에서
831
832
ずっと貴方の名前を呼ぶ
833
쟝토 아나타노 나마에오 요부
834
계속 당신의 이름을 불러
835
836
好きという気持ち
837
스키토 이우 키모치
838
좋아한다는 마음이
839
840
また香る
841
마타 카오루
842
다시 향기를 내
843
844
声も顔も不器用なとこも
845
코에모 카오모 부키요우나 토코모
846
목소리도 얼굴도 서툰 면도
847
848
全部全部 大嫌いだよ
849
젠부 젠부 다이키라이다요
850
전부 전부 정말 싫어해
851
852
まだ枯れない花を
853
마다 카레나이 하나오
854
아직 시들지 않은 꽃을
855
856
君に添えてさ
857
키미니 소에테사
858
너에게 곁들이며
859
860
ずっとずっとずっとずっと
861
즛토 즛토 즛토 즛토
862
계속 계속 계속 계속
863
864
抱えてよ ah, ah
865
카카에테요 ah ah
866
간직해 줘 ah,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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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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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fff><tablewidth=600><color=#000,#fff><tablebgcolor=transparent> '''{{{+4 レ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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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ding [ 가사 보기 ]
871
ショーケースの中過ごしていた
872
쇼케스노 나카 스고시테 이타
873
쇼케이스 안에서 지내고 있었어
874
875
誰もかれもが過ぎ去っていた
876
다레모 카레모가 스기삿테 이타
877
너나 할 것 없이 스쳐 지나가고 있었어
878
879
怖かったんだ あの日君に
880
코와캇탄다 아노 히 키미니
881
무서웠어 그날 너에게
882
883
連れられるまでは
884
츠레라레루 마데와
885
이끌려 가기 전까지는
886
887
僕と同じの小さな手
888
보쿠토 오나지노 치이사나 테
889
나와 똑같은 작은 손
890
891
転げまわり くすぐりあう僕ら
892
코로게마와리 쿠스구리아우 보쿠라
893
뒹굴며 장난치고 간지럽히던 우리들
894
895
こんなに君の事好きになってた
896
콘나니 키미노 코토 스키니 낫테타
897
이렇게나 너를 좋아하게 되었어
898
899
どんなときでも傍に居て
900
돈나 토키데모 소바니 이테
901
어떤 때라도 곁에 있어 줘
902
903
君が言うなら 嗚呼
904
키미가 유우나라 아아
905
네가 말한다면 아아
906
907
名前はレオ 名前呼んでよ
908
나마에와 레오 나마에 욘데요
909
이름은 레오 이름을 불러줘
910
911
君がつけてくれた名前だから
912
키미가 츠케테 쿠레타 나마에 다카라
913
네가 지어준 이름이니까
914
915
嬉しい時も悲しい時も
916
우레시이 토키모 카나시이 토키모
917
기쁠 때도 슬플 때도
918
919
傍に居ると決めた大事な人
920
소바니 이루토 키메타 다이지나 히토
921
곁에 있기로 결심한 소중한 사람
922
923
君が大きくなるほどに
924
키미가 오오키쿠 나루 호도니
925
네가 성장할수록
926
927
僕との時間は減るが道理
928
보쿠토노 지칸와 헤루가 도우리
929
나와 보내는 시간은 줄어드는 게 당연한 이치
930
931
遠くに君の友達同士
932
토오쿠니 키미노 토모다치 도우시
933
멀리 있는 너의 친구들
934
935
仕方がないよなぁ
936
시카타가 나이요나아
937
어쩔 수 없네
938
939
最近つけるその香水
940
사이킨 츠케루 소노 코우스이
941
최근 뿌리는 그 향수
942
943
鼻の利く僕にとっては辛いや
944
하나노 키쿠 보쿠니 톳테와 츠라이야
945
코가 예민한 나에게는 괴로워
946
947
今日も帰りは遅くなるんだろうか
948
쿄우모 카에리와 오소쿠 나룬다로우카
949
오늘도 귀가는 늦어지는 걸까
950
951
君が居ない部屋 夢を見る
952
키미가 이나이 헤야 유메오 미루
953
네가 없는 방에서 꿈을 꿔
954
955
あの日のこと また
956
아노 히노 코토 마타
957
그날의 일을 다시 한번
958
959
名前はレオ 名前呼んでよ
960
나마에와 레오 나마에 욘데요
961
이름은 레오 이름을 불러줘
962
963
君がつけてくれた名前だから
964
키미가 츠케테 쿠레타 나마에 다카라
965
네가 지어준 이름이니까
966
967
寂しいけれど 悲しいけれど
968
사비시이 케레도 카나시이 케레도
969
외롭지만 슬프지만
970
971
傍に居ると決めた大事な人
972
소바니 이루토 키메타 다이지나 히토
973
곁에 있기로 결심한 소중한 사람
974
975
君が誰かと暮らすことを
976
키미가 다레카토 쿠라스 코토오
977
네가 누군가와 살게 된 것을
978
979
伝えに帰ってきた夜に
980
츠타에니 카엣테 키타 요루니
981
전하러 돌아온 밤에
982
983
撫でてくれたね きっとお別れだね
984
나데테 쿠레타네 킷토 오와카레다네
985
쓰다듬어 주었지 분명 작별이네
986
987
最後にさ 会えたから ねぇ幸せだよ
988
사이고니사 아에타카라 네에 시아와세다요
989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
990
991
名前はレオ 名前呼んでよ
992
나마에와 레오 나마에 욘데요
993
이름은 레오 이름을 불러줘
994
995
君がつけてくれた名前だから
996
키미가 츠케테 쿠레타 나마에 다카라
997
네가 지어준 이름이니까
998
999
もう泣かないでよ 名前呼んでよ
1000
모우 나카나이데요 나마에 욘데요
1001
이제 울지 마 이름을 불러줘
1002
1003
あの日より大きな手で撫でてくれた
1004
아노 히요리 오오키나 테데 나데테 쿠레타
1005
그날보다 커진 손으로 쓰다듬어 주었어
1006
1007
名前はレオ 名前呼んでよ
1008
나마에와 레오 나마에 욘데요
1009
이름은 레오 이름을 불러줘
1010
1011
君がくれた名前で良かったよ
1012
키미가 쿠레타 나마에데 요캇타요
1013
네가 지어준 이름이라서 다행이야
1014
1015
忘れないでよ それでいいんだよ
1016
와스레나이데요 소레데 이인다요
1017
잊지 말아 줘 그걸로 충분해
1018
1019
新しい誰かにまた名前つけて yeah, yeah
1020
아타라시이 다레카니 마타 나마에 츠케테 yeah, yeah
1021
새로운 누군가에게 또 이름을 지어줘 yeah, yeah
6841022
}}} ||
6851023
6861024
||<-3><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fff><tablewidth=600><color=#000,#fff><tablebgcolor=transparent> '''{{{+4 ガリレオは恋をす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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