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8 vs r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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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159 | 이날 국회 측 증인으로 출석한 이 전 사령관은 계엄 당일 국회에 병력 투입을 지시하는 등 계엄 진행에 깊이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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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검찰의 윤 대통령 공소장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계엄 당일 국회 주변에서 현장 지휘 중이던 이 전 사령관에게 전화해 상황을 묻고 “아직도 못 들어갔어? 본회의장으로 가서 4명이 1명씩 들쳐 업고 나오라고 해”라며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했다. 윤 대통령은 국회에서 계엄해제 요구안이 처리되려하자 이 전 사령관에게 재차 전화해 “아직도 못 갔냐. 뭐하고 있냐. 문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라고 명령하고, 계엄 해제가 된 이후에도 이 전 사령관에게 전화로 “해제됐다 하더라k도 내가 두 번, 세 번 계엄령 선포하면 되는 거니까 계속 진행해”라고 지시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있다. | |
| 161 | 검찰의 윤 대통령 공소장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계엄 당일 국회 주변에서 현장 지휘 중이던 이 전 사령관에게 전화해 상황을 묻고 “아직도 못 들어갔어? 본회의장으로 가서 4명이 1명씩 들쳐 업고 나오라고 해”라며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했다. 윤 대통령은 국회에서 계엄해제 요구안이 처리되려하자 이 전 사령관에게 재차 전화해 “아직도 못 갔냐. 뭐하고 있냐. 문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라고 명령하고, 계엄 해제가 된 이후에도 이 전 사령관에게 전화로 “해제됐다 하더라k도 내가 두 번, 세 번 계엄령 선포하면 되는 거니까 계속 진행해”라고 지시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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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163 | 이 전 사령관은 이날 국회 측 대리인단의 국회 병력 투입 등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 대부분 “답변할 수 없다”로 일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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