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9 vs r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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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1일 : 윤 전 대통령 측은 악화된 건강 상태에 관한 소견서와 의무 기록 사본 일체 등을 서울구치소에 전달하고 관련 시술을 위한 외부 진료도 신청했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서울구치소 의료 과장의 임상 진료가 있었으나, 기저 질환 및 안과 질환에 대한 정밀 검사와 진료는 제때 이뤄지지 못했다"며 "이로 인해 윤 전 대통령의 건강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은 모 대학병원에서 안과 협진으로 8월 내 시술이 예정돼 있어 이를 위한 외부 진료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심장 혈관 및 경동맥 협착의 문제, 자율신경계 손상으로 인한 체온 조절 장애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3/0013396850?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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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일 :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속옷 차림으로 특검의 [[체포영장]] 시도에 저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검은 집행 과정에서 물리력 행사를 자제했다며 윤 전 대통령에게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김건희 특검팀의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1일 서울 종로구 특검사무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8시 40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착수했으나 완강한 거부로 완료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오 특검보는 "체포 대상자가 전 대통령인 점을 고려해 자발적으로 집행에 따를 것을 권고했다"며 "그러나 피의자는 수의도 입지 않은 채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완강히 거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집행 시도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속옷 차림이었다고 전했다. 특검팀은 20~30분 간격으로 총 4회에 걸쳐 집행에 따를 것을 요구했으나 윤 전 대통령은 이를 거부했다. 특검은 결국 10시 40분쯤 체포 영장 집행을 중지했다. 오 특검보는 "안전사고를 우려해 물리력 행사를 자제했고 결국 오늘 체포 집행을 일시 중지했다"며 "그 과정에서 피의자에 대해 차회에는 물리력 행사 포함한 체포집행 완료할 예정임을 고지했다"고 설명했다.[[https://m.news.nate.com/view/20250801n2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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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일 :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의 책임은 모두 자신에게 묻고, 기소된 군인들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멈춰달라는 입장을 냈다.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변호인 접견 당시 윤 전 대통령이 한 발언을 일부 공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의 '모든 책임은 군 통수권자였던 나에게 묻고, 군인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멈추고 기소된 군인들에 대해선 공소를 취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더 이상 군인들과 군에 대한 탄압을 멈추길' 원한다며, '계엄에 참여했던 군인과 그 가족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도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4168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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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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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자들의 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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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이 독방 내 에어컨 설치와 의료 지원 등 수감 생활 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서울구치소에 항의성 전화와 민원을 퍼붓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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