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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 8월 === |
| 20 | 20 | * 8월 1일 :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속옷 차림으로 특검의 [[체포영장]] 시도에 저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검은 집행 과정에서 물리력 행사를 자제했다며 윤 전 대통령에게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김건희 특검팀의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1일 서울 종로구 특검사무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8시 40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착수했으나 완강한 거부로 완료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오 특검보는 "체포 대상자가 전 대통령인 점을 고려해 자발적으로 집행에 따를 것을 권고했다"며 "그러나 피의자는 수의도 입지 않은 채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완강히 거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집행 시도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속옷 차림이었다고 전했다. 특검팀은 20~30분 간격으로 총 4회에 걸쳐 집행에 따를 것을 요구했으나 윤 전 대통령은 이를 거부했다. 특검은 결국 10시 40분쯤 체포 영장 집행을 중지했다. 오 특검보는 "안전사고를 우려해 물리력 행사를 자제했고 결국 오늘 체포 집행을 일시 중지했다"며 "그 과정에서 피의자에 대해 차회에는 물리력 행사 포함한 체포집행 완료할 예정임을 고지했다"고 설명했다.[[https://m.news.nate.com/view/20250801n20043|#]] |
| 21 | 21 | === 9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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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9월 2일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대한민국 비상계엄령 선포|계엄]]의 책임은 모두 자신에게 묻고, 기소된 군인들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멈춰달라는 입장을 냈다.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변호인 접견 당시 윤 전 대통령이 한 발언을 일부 공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의 '모든 책임은 군 통수권자였던 나에게 묻고, 군인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멈추고 기소된 군인들에 대해선 공소를 취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더 이상 군인들과 군에 대한 탄압을 멈추길' 원한다며, '계엄에 참여했던 군인과 그 가족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도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41681?sid=102|#]] | |
| 23 | ||
| 24 | 9월 30일 :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등 사건과 관련한 내란특검법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다. 이들은 특검이 적용한 법률이 "헌법상 적법절차 원칙과 권력 분립 원칙, 명확성 원칙 등에 위배되며, 윤 전 대통령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의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을 받아들일 경우, 이와 관련한 헌법재판소의 결론이 나올 때까지 재판이 정지된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지난 8일에도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과 관련해 내란 재판부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하고, 헌재에 헌법소원도 청구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39856?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