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
| 1 | '''이계록'''(李季祿, [[1906년]] ~ ?)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건국 초기의 관료로, 기업인으로도 활동했다. | |
| 2 | 1 | |
| 3 | == 생애 == | |
| 4 | [[경상북도]] [[김천군]] 출신이다. [[일본]]에 유학하여 [[니혼 대학]] 법과를 졸업하고 돌아온 뒤 [[조선총독부]] 관리가 되었다. [[강원도]] [[원주군]]에서 근무를 시작하여 강원도 내무부 지방과에서 도속으로 재직하였다. | |
| 5 | ||
| 6 | [[중일 전쟁]] 발발 직후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의 강원도 지부 결성에 참여하는 등 전쟁에 협력한 바 있고, 일제 강점기 말기에는 [[평창군]] 군수로 승진하였다. 평창군수이던 [[1943년]]을 기준으로 종7위에 서위되어 있었다. 이때부터 [[경성부]]에서 금융업과 토건업에 손을 대는 등 기업인으로도 활동하였다. | |
| 7 | ||
| 8 | [[태평양 전쟁]] 종전 후 [[미군정]]에서 고위 관리로 발탁되었다. 강원도 철공부장, 상공국장, 토목국장, 내무국장 등 요직을 역임하였다. | |
| 9 | ||
| 10 | [[대한민국 제헌국회 총선]]과 [[대한민국 제2대 총선]]에서는 강원도 선거위원회 위원에 선임되기도 하였다. | |
| 11 | ||
| 12 | [[춘천시|춘천]]을 중심으로 기업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강원토건협회 회장, 조선토건연합회 이사, 강원도물자운영조합 부이사장, 춘천대동건설주식회사 사장 등을 지냈다. | |
| 13 | ||
| 14 |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정리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관료 부문에 포함되었다. | |
| 15 | ||
| 16 | == 참고자료 == | |
| 17 | * {{국사편찬위원회 인물|108_02056|이계록|李季祿}} | |
| 18 | ||
| 19 | [[분류:1906년 태어남]] | |
| 20 | [[분류:몰년 미상]] | |
| 21 | [[분류: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
| 22 | [[분류:일제 강점기의 관료]] | |
| 23 | [[분류:일제 강점기의 기업인]] | |
| 24 | [[분류:대한민국의 공무원]] | |
| 25 | [[분류:대한민국의 기업인]] | |
| 26 | [[분류:친일인명사전 수록자]] | |
| 27 | [[분류:김천시 출신]] | |
| 28 | [[분류:니혼 대학 동문]] | |
|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