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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논란 및 사건 사고(비교)

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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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크라이나는 옛 소련 해체 뒤인 1991년에서야 독립한 국가여서, 1950년 6·25전쟁 당시에는 소련으로 북한을 도왔던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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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UDT가 아니라 북한군이었냐", "우크라이나가 6.25 전쟁 때 언제 남한을 도왔냐", "누가 누굴 도와줬다고?", "북한의 침공을 도와서 고맙다는 건가?", "적국이었다" 등의 반응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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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근은 "우크라이나 사람도 미군으로 참전했다. 이제는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돕겠다"고 즉각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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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이근은 인스타그램에 글과 사진을 수없이 업로드해 "전투를 하긴 하는 것이냐" "폰만 보고있냐"는 등의 비판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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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이근은 인스타그램에 글과 사진을 수없이 업로드해 "전투를 하긴 하는 것이냐" "폰만 보고 있냐"는 등의 비판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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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렉카 연합의 쯔양 금품 갈취 사건|쯔양 금품 갈취 사건]] 관련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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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로세로연구소측은 '구제역 동의 하에 휴대폰 줬다'라는 제목의 녹취록을 공개하였다. 구제역과 제보자 A씨의 대화였다. 해당 대화에 따르면 구제역은 특정 코인을 받기 위해, 제보자에게 휴대폰을 양도했고 차마 지우지 못한 내용이 제보자 A씨에 의해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세의는 "본인이 어떤 부끄러운 방식의 코인을 하기 위해 폰을 준 거다. 웬만큼 개인 정보 관련한 거는 삭제하고 주라고 한 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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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구제역이 제보자에게 휴대폰을 건네주었기 때문에 제보자를 통해 녹취록이 유출된 것인데 이근은 자신이 휴대폰을 부순 덕분에 (수리업체를 통해) 녹취록이 유출된 것이며 자신을 건들였기에 벌을 받은 것이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과 망상을 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일면식도 없는 쯔양의 아픔에 왜 숟가락을 얹어 거짓말로 어그로를 끄냐'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대해서 의식을 했는지 jtbc에서 인터뷰를 할 때 저 때문이 아니라 아라라카초에 핸드폰을 맡겨서 그렇게 된거라 정정을 했다. 이후에 이어지는 내용은 사이버 렉카들 때문에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고통을 받고있다. 반드시 이러한 짓을 저지르는 렉카들은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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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구제역이 제보자에게 휴대폰을 건네주었기 때문에 제보자를 통해 녹취록이 유출된 것인데 이근은 자신이 휴대폰을 부순 덕분에 (수리업체를 통해) 녹취록이 유출된 것이며 자신을 건들였기에 벌을 받은 것이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과 망상을 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일면식도 없는 쯔양의 아픔에 왜 숟가락을 얹어 거짓말로 어그로를 끄냐'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대해서 의식을 했는지 jtbc에서 인터뷰를 할 때 저 때문이 아니라 아라라카초에 핸드폰을 맡겨서 그렇게 된거라 정정을 했다. 이후에 이어지는 내용은 사이버 렉카들 때문에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반드시 이러한 짓을 저지르는 렉카들은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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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후 임마누엘이 지금까지 모든 정황을 이야기하는 영상을 업로드 하였는데 이근 대위가 구제역 핸드폰을 부숴서 아카라카초가 구제역에게 새 폰을 구해주겠다고 하여 구제역이 아카라카초에게 기존의 핸드폰을 넘기면서 아카라카초가 폰에 있던 통화녹음파일을 복사를 해두었다고 한다.(구제역 핸드폰에는 코인거래시스템이 있는데 이걸 아카라카초가 옮길수 있다고 하여 구제역이 그걸 믿고 아카라카초에게 폰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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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장에 대해 가세연의 추가 반론은 없는 상황인데 이게 사실이라면 이근의 주장이 무작정 틀렸다고는 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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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은 자신과 결투를 붙는 것만으로 앞으로 자신의 범죄행각을 공론화하지 말 것이며 고소도 취하하고 유튜브 채널을 지우라고 요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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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은 해당 조건을 수락할 수 없다며 이상한 조건을 걸며 싸움을 회피하지 말라며 재차 이근의 재판 현장을 찾아왔으며 이에 '''이근은 경찰에게 구제역으로부터 신변의 위협을 받고있다며 신변보호요청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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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은 해당 조건을 수락할 수 없다며 이상한 조건을 걸며 싸움을 회피하지 말라며 재차 이근의 재판 현장을 찾아왔으며 이에 '''이근은 경찰에게 구제역으로부터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신변보호요청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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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경찰이 직접 밝힌 사실이며 구제역은 경찰과의 녹취록을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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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취록 中 경찰측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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