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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논란 및 사건 사고(비교)

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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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투]] 폭로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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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은 지인이 빌려준 200만원을 6년간 회피하며 갚지 않은 행실이 드러나자 피해자를 거짓말쟁이 몰이하다가 끝내 채무 불이행 사실을 인정하고 채무를 변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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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근에게 빚투 피해를 입은 소방공무원 A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이근이 200만원을 빌려달라하여 주식을 손해보고 처분하는 등 현금을 마련해 빌려주었으나 핑계만 대며 변제하지 않는 바람에 신용등급 하락을 감수하며 고이율의 현금서비스까지 쓰게되었으며 이후 민사소송을 승소하였으나 SNS친구를 끊고 판결을 무시하고 변제하지 않고 있다. 이근은 지인들에게 '돈빌린 적이 없는데 이상한 소리를 한다' ''''갚으려 했는데 안 기다리고 소송하는 것을 보고 상대하지 않는 것은 물론 돈도 갚지 말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자기가 직속상관일 때 근무평점을 안 좋게 준 것 때문에 장기복무 심사에서 탈락했고, 그 때문에 나쁜 마음으로 복수하려 한다. 본인도 법적 대응하겠다'는둥 나를 험담하고 다닌다. 나는 장기복무 해야겠다 생각한 적이 없고 신청한 적도 없는데 헛소리에 기가 차서 웃음만 나온다. 돈 갚기 싫으니 나를 '인성에 문제 있는'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버리는데, 계속 눈 감아주고 있었지만 이건 참을 수가 없다"고 폭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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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근에게 빚투 피해를 입은 소방공무원 A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이근이 200만원을 빌려달라하여 주식을 손해보고 처분하는 등 현금을 마련해 빌려주었으나 핑계만 대며 변제하지 않는 바람에 신용등급 하락을 감수하며 고이율의 현금서비스까지 쓰게 되었으며 이후 민사소송을 승소하였으나 SNS친구를 끊고 판결을 무시하고 변제하지 않고 있다. 이근은 지인들에게 '돈빌린 적이 없는데 이상한 소리를 한다' ''''갚으려 했는데 안 기다리고 소송하는 것을 보고 상대하지 않는 것은 물론 돈도 갚지 말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자기가 직속상관일 때 근무평점을 안 좋게 준 것 때문에 장기복무 심사에서 탈락했고, 그 때문에 나쁜 마음으로 복수하려 한다. 본인도 법적 대응하겠다'는둥 나를 험담하고 다닌다. 나는 장기복무 해야겠다 생각한 적이 없고 신청한 적도 없는데 헛소리에 기가 차서 웃음만 나온다. 돈 갚기 싫으니 나를 '인성에 문제 있는'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버리는데, 계속 눈 감아주고 있었지만 이건 참을 수가 없다"고 폭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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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반박했다. 그는 "2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빌린 적이 있고,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갚았다. 돈을 빌린 적은 있지만 (빚투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모두 현금으로 갚진 않았고, 상호 합의 하에 제가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사이에 현물을 직접 넘겼다. 그리고 그분이 정말로 갖고 싶어 했던 스카이다이빙 장비를 제가 직접 드리고, 스카이다이빙 교육으로 변제를 진행했다. 법원에서 패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 훈련 교관, 미국에서 경호 활동을 하는 것 때문에 해외에 있었다. 이 소송이 진행되는 것에 대해 전혀 정보가 없었다. 한참이 나중에 알게 됐고, 한국에 들어왔을 때 부모님을 만나 밀린 우편물을 전달받았다. 소송 서류는 제가 직접 법원에 참석을 못 해도 또는 대리인이 참석해도 자동으로 유죄판결이 난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됐다. 소송 이후 2019년에 전 회사 대표님이랑 제가 통화했을 때 역시나 그분이 제가 현금으로 갚았다고 밝혔다. 그리고 논의 없이 이자를 붙여서 200만 원을 받아야된다고 말을 했다고 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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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피해자를 향해 허위사실 유포를 유포하며 모욕하는 댓글을 고정댓글로 등록하였다.''' [[https://news.nate.com/view/20201004n04353|"일베까지 한 친구" 이근 대위가 고정한 유튜브 댓글 '빚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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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취록 中 경찰측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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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씨가 영상 캡처화면 제출했던데? 월요일날 재판에 가가지고 뭐 일이 생길 건가요? 폭행이라든지? 유튜브에다가 현피하겠다라고 올려놨다고 신변보호해달라고 자기를 폭행한다고. 지금 좀 상당히 심각한거거든요. 지금 이근 쪽에서는 좀 신변보호를 해달라." [[https://youtu.be/HDURiUT37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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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구제역은 더이상 이근에게 접근을 하지 못하게되었다. 평소 구제역을 향해 "눈에띄면 패죽인다", "눈도 못마주친다"고 외쳐댔던 이근의 언행과는 상당히 상반된 태도로 이에관해 논란이 일자 이근은 "할 일 더럽게 없는 사이버 렉카들이 몰려올 예정입니다. 그병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저의 스태프는 보안조치할 계획입니다. (?)"라고 변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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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구제역은 더이상 이근에게 접근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평소 구제역을 향해 "눈에띄면 패죽인다", "눈도 못마주친다"고 외쳐댔던 이근의 언행과는 상당히 상반된 태도로 이에관해 논란이 일자 이근은 "할 일 더럽게 없는 사이버 렉카들이 몰려올 예정입니다. 그병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저의 스태프는 보안조치할 계획입니다. (?)"라고 변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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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게 구제역이 자기를 폭행하려한다며 신변보호를 요청을 해놓고 대뜸 스태프가 보안조치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안전이 아닌 구제역측의 안전을 위해 신변보호요청을 한 것이라는 엉뚱한 주장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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