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
| ... | ... | |
| 28 | 28 | 이와 관련 합수본은 [[2026년]] 6월 4일 이 총회장을 정당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로 소환해 약 7시간에 걸쳐 조사한 뒤 6월 22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교단 측은 "이 총회장은 95세라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사에 성실히 응해 왔다"며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는 상황에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건 매우 유감스럽다"고 반발했다. |
| 29 | 29 | |
| 30 | 30 | 정당법 제42조는 본인의 자유의사에 반하는 정당 가입 강요를 금지하고 있다. 정당 가입이나 탈당을 강요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25213?sid=102|#]] |
| 31 | ||
| 32 | * 6월 24일 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신문([[영장실질심사]])를 실시한 뒤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로써 이 교주 구속으로 초고령 수감자 사례가 다시 주목받기도 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2026년]] 6월 현재 90세 이상 수감자는 5명(남성 4명·여성 1명)으로, 최고령자는 1930년생이다. 앞서 2017년에는 서울 금천구에서 사위의 목과 옆구리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95세 남성이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