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1 vs r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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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86 | ||<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152484><bgcolor=#152484><rowcolor=#000><width=2%> '''연도''' ||<bgcolor=#152484><width=10%> '''선거[br]종류''' ||<bgcolor=#152484><width=10%> '''선거구''' ||<bgcolor=#152484><width=10%> '''소속[br]정당''' ||<bgcolor=#152484><width=13%> '''득표수[br](득표율)''' ||<bgcolor=#152484><width=7%> '''당선[br]여부''' || |
| 87 | 87 | ||1956|| 3대[br]부통령선거 || 전국 || 자유당 || 1,815,692[br](25.5%) ||<bgcolor=#fa4b4c> '''낙선[br](2위)''' || |
| 88 | 88 | ||1960|| 4대[br]부통령선거 || 전국 || 자유당 || 317,579[br](3.7%) ||<bgcolor=#fa4b4c> '''낙선[br](6위)''' || |
| 89 | ||1960|| 5대[br]국회의원 || 참의원[br]충청북도 || 자유당 || | |
| 89 | ||1960|| 5대[br]국회의원 || 참의원[br]충청북도 || 자유당 || ||<bgcolor=#4bfa4b> '''당선[br](1위)''' || | |
| 90 | 90 | == 여담 == |
| 91 | 91 | * 광복군 참모장 시절 동료들은 그를 “철의 장군”이라고 불렀다. 이유는 그의 군사적 엄격함과 철저한 규율 때문이었지만, 동시에 병사들에게는 깊은 신망을 받았기 때문. 훈련 중에는 매우 엄했지만, 한편으로 병사들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챙기는 면모도 있어 존경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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