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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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 류성룡 : 징비록에서 류성룡은 "이순신은 백 번 싸운 장군으로서 한 손으로 친히 무너지는 하늘을 붙든 사람이었다. 그리고 이순신은 재질을 가지고도 운수가 없어 백 가지 재능을 한 가지도 풀어 보지 못한 사람이었다."고 평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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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효종 : 효종이 경연 자리에서, "아침에 이순신의 비문을 보았는데, 죽을 힘을 다하여 싸우다가 순절한 일에 이르러서는 눈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이는 하늘이 우리 나라를 중흥시키기 위하여 이런 훌륭한 장수를 탄생시킨 것이다. 이순신의 재능은 악비와 같은데, 더욱 작은 병력으로 큰 병력을 공격하는 데 능하였다."고 하였 | |
| 34 | * 효종 : 효종이 경연 자리에서, "아침에 이순신의 비문을 보았는데, 죽을 힘을 다하여 싸우다가 순절한 일에 이르러서는 눈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이는 하늘이 우리 나라를 중흥시키기 위하여 이런 훌륭한 장수를 탄생시킨 것이다. 이순신의 재능은 악비와 같은데, 더욱 작은 병력으로 큰 병력을 공격하는 데 능하였다."고 하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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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정조 : 정조가 신하들에게 말하기를, "이순신은 무인이지만 또한 '선정'으로 일컬었고 보면 선정을 꼭 유현에게만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 분명하다."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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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 김육 : 효종 임금에게, "조정에서 현재 절의를 숭상하고 장려하는 은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나라에서 충신으로 드러나 칭송할 만한 이는 고 통제사 이순신만한 이가 없는데도, 묘소에 아직까지 조그만 표석조차도 없으니, 이는 자손들이 미약한 소치입니다."고 아뢰었다. | |
| 35 | 39 | == 본 문서 정보 == |
| 36 | 40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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