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8 vs r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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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공습 첫날(2월 28일) CET 17:30분경, 적신월사는 이란에서 민간인 201명이 사망하고 747명이 부상당했다고 보고했다. |
| 31 | 31 | |
| 32 | 32 | 이란의 보복 공격 이후 더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란의 첫 번째 공습이 이스라엘의 건물을 타격하여 이스라엘 민간인 1명이 부상당했다. 마겐 다비드 아돔은 이란의 초기 공격으로 89명이 부상당했으며, 3명은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고 나머지는 간접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했다. 이후 텔아비브에 대한 직접 타격으로 여성 1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당했으며, 그중 1명은 중태이다. 또 이란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미나브에 대한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격 중 초등학교 여학교가 타격을 입었다. 이번 공습으로 학생 108명이 사망하고 92명이 부상당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워싱턴 포스트는 사망자 수에 대한 독립적인 확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공습의 주체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란 정부는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이라고 주장한 반면, 다른 쪽에서는 해당 타격이 이란 측의 로켓이었다고 주장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번 공습을 범죄라고 불렀다. 시리아에서는 이란 미사일에 의해 4명이 사망했다. 아랍에미리트에서는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남성 1명이 사망했으며, 두바이 주거 지역 공습 중 4명이 부상을 입었다. 테헤란의 한 공습으로 학생 2명이 사망했다. |
| 33 | == 종결 == | |
| 34 | [[2026년]] 3월 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매우 빨리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도랄 리조트에서 열린 공화당 행사에서 지난달 28일 시작한 대이란 전쟁의 성과로 이란 미사일과, 드론 제조시설 등의 파괴를 열거한 뒤 "이 일(전쟁)이 끝나면 세계는 훨씬 더 안전해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그들(이란)의 미사일 기지와 발사대를 약 80% 제거했다. 지금은 발사가 미미한 수준"이라며 "미사일 전력은 확 제거됐다. 드론들도 격추됐다. 그리고 우리는 (이란의) 드론 생산 시설을 공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번 전쟁이 "단기간"의 작전이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난 그들이 언제 항복할지 모르겠지만, 그들은 이틀 전에 항복해야 했다"며 "그들에게는 이제 남은 게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이미 이겼지만 우리는 충분히 이기지 않았다"며 당장 전쟁의 '출구'를 언급할 때는 아니라는 인식도 드러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38933?sid=104|#]] | |
| 33 | 35 | == 영향 == |
| 34 | 36 | === 이스라엘 비상사태 === |
| 35 | 37 |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밝히며 전국적인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스라엘 카츠는 성명을 통해 "민방위법 5711-1951, 섹션 9C(b)(1)에 따른 본인의 권한으로, 민간인에 대한 공격 가능성이 높다는 확신 하에 이에 따라 국가 전 영토에 걸쳐 후방 특별 상태를 선포한다"고 밝혔다. 뉴욕 타임스는 이스라엘의 학교와 직장이 폐쇄되고 공공 집회가 취소되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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