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8 vs r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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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레인]] : 바레인은 자국이 주둔시키고 있는 미 해군 제5함대 본부에 대한 이란의 공격을 "기만적인 공격"이자 "왕국의 주권과 안보에 대한 노골적인 위반"이라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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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글라데시]] : 방글라데시 외무부는 중동 내 방글라데시인들의 안전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모든 당사자가 최대한의 자제를 발휘하여 더 이상의 확산을 피하고 긴장 완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즉시 추구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각국의 주권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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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 브라질 외교부는 이번 공격을 비난하고 "중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모든 관련 당사자가 "국제법을 존중하고 적대 행위의 확산을 막고 민간인과 민간 기반 시설의 보호를 보장하기 위해 최대한의 자제력을 발휘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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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 마크 카니 총리는 이란이 "중동 전역의 불안정과 테러의 주요 원천"이라고 비난하며 이번 작전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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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 칠레 정부는 "이스라엘과 공조하여 미국이 자행한 이란 공격과 이스라엘 및 페르시아만 아랍 국가들에 대한 이란 정권의 대응"을 비난하고, 지역의 군사적 확산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폭력의 종식과 핵 비확산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했다. 차기 대통령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는 칠레가 민주주의 국가들과 연대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하며 공습에 따른 민간인 사상자와 이란 핵 프로그램의 위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카스트 측은 또한 이란의 주변국 공격 행위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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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인민공화국]] :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우려를 표명하고, 이란에 대한 적대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화를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란의 주권이 존중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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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 : 미겔 디아스카넬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이 유엔 헌장과 국제법의 명백한 위반이라며 비난했다. 디아스카넬은 이번 공격이 이란과의 가능한 핵 협상을 다시 한번 위태롭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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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 : 안드레이 바비시 총리는 "통제 불가능한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테러 지원"이 체코와 유럽 전체에 위험이 된다고 선언하며, 체코는 미국 및 이스라엘과 함께한다고 덧붙였고 지역에 곧 안정과 평화가 우세할 것이라는 믿음을 표했다. 나중에 바비시 총리는 공습에 참여하지 않은 여러 아랍 국가들에 대한 이란의 공격을 주권 침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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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긴급회의 소집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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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 조지아 외무부는 "깊은 우려"와 함께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히며 긴장 완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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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기구인 [[유엔]]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미국]]의 공격을 비난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무력 사용과 이후 지역 전역에서 발생한 이란의 보복은 국제 평화와 안보를 훼손한다"고 밝혔다. 유럽 연합은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과 안토니오 코스타 정상회의 의장은 이번 갈등이 "매우 우려스럽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북대서양 조약 기구]] 나토 대변인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한 고위 관리는 스타스 앤 스트라이프스에 이란의 공격이 확대될 경우 회원국들을 보호하기 위해 미사일 방어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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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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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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